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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비전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 |
Weekly 3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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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細切れビジョンで、なんでもでき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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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에다히로 준꼬 (枝廣淳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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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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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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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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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다히로 준꼬 (枝廣淳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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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다히로 준꼬(枝廣淳子)
동경대학교 대학원 교육심리학 전공 수사과정 수료. 2년간의 미국생활을 계기로 29살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동시통역사, 번역가, 환경저널리스트가 되었다. 집필, 강연, 통역, 번역, 환경NGO운영 등 환경을 축으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2004년 유한회사 이즈를 설립. 번역통신강좌 [Next Stage]를 개강. 2005년에는 변화를 일으키는 인재를 키우는 전문회사인 유한회사 체인지 에이전트를 설립. 조직을 위한 워크숍이나 세미나를 개최.
주요 저서로는 <지루함을 치료하는 방법> <새벽 2시에 일어나면 뭐든지 할 수 있다>, 번역서에 <북극성을 찾자!> <인생에 필요한 짐, 필요 없는 짐> <라이온 보이> <선장의 한계, 인류의 선택> 등 다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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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장 걸음마를 시작하지 전에 제1장 ‘인생의 재고정리’를 한다 제2장 비전을 그린다 제3장 비전을 조각으로 나눈다 제4장 자신만의 지표를 만들고 장래를 바라본다 제5장 실제로 할 수 있다! 라는 계획을 만든다 제6장 되풀이하는 구조를 만든다 제7장 ‘시작하는 벽’을 내리고 출발하자!
▣ Short Summary 항상 작심삼일로 멈춰버리고야 마는,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란 무엇일까? 하고 싶지만 무리다라고 생각하는 ‘당신의 큰 꿈’이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 그 비전으로 반드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29살에 평범한 주부에서 동시통역자가 된 과정을 그린 베스트셀러 <새벽 2시에 일어나면 뭐든지 할 수 있다>(시리즈 15만부 돌파)의 지은이이자, 번역자, 환경저널리스트, 환경NGO 운영 등 하고 싶은 일을 잇따라 실현하면서 다방면에서 활약중인 저자가 자신의 놀라운 성공의 기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저자가 개발한 ‘자기 매니지먼트 시스템’ 즉 ‘꾸준히 지속하고 좌절하지 않는 구조’를 배우면 누구나 쉽게 작전한 목표를 이루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상세한 내용- 저자의 말에 따르면 “하고 싶은 일이 지속되지 않는 것은 ‘끈질긴 정신력이 없어서’가 아니다. 비전을 향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좌절하지 않는 구조’를 몰랐기 때문이다!” 즉,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저자만의 ‘자기 매니지먼트 시스템만 익히면 누구나 <비전=하고 싶은 일>을 실현할 수 있다. 그 ‘꿈을 실현하는 자기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포인트는 ‘비전을 조각으로 나눈다는 것’이다. 비전이 너무 크면 ‘손이 닿지 않는 꿈’으로 끝나지만, 시도할 수 있다고 생각될 정도의 ‘아주 작은 조각 비전’으로 나눠서 하나씩 이루어 가면 된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는 초조해하지 말고, 기죽지 말고, 해이해지지 않으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자기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7가지 과정으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라는 과정과 ‘그 때 조심해야 하는 일이나 힌트’의 노하우를 하나씩 친절하게 설명한다.
그 기반에 있는 것이 Plan(계획), Do(실행), Check(돌아보기)를 빙빙 돌리는 ‘PCD사이클’이다. PCD사이클은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따라 실행하고,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고, 다시 그 결과를 토대로 해서 다음 계획을 세워가는 과정을 되풀이하고, 조금씩 발전한다. 기업에서는 이를 흔히 ‘PDCA사이클’이라고 한다. 마지막의 A(Action)는 현장에서 되돌아본 결과를 토대로 경영진이 회사 전체에서 다음 계획을 세우는 일이다. 자신이 자신의 비전을 향해서 나아갈 때는 본인이 현장이자 최고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A를 생략한다.
PCD사이클이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다. 그 7가지 과정이란 다음과 같다. Step1 ‘인생의 재고정리’를 한다. Step2 ‘비전을 그린다’. Step3 비전을 꿈 이야기로 끝내지 않기 위해 큰 비전을 ‘조각 비전’으로 나눈다. Step4 비전을 향해서 진행되고 있는지 여부를 측정하는 ‘나만의 지표’를 설정한다. Step5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자신이 앞에 나아가게 하기 위한 ‘행동계획’을 세운다. Step6 되돌아보기와 기록의 구조를 만든다. Step7 ‘시작하는 벽’을 넘어서 걷기 시작하고, 효과를 높이는 궁리를 하면서 계속해서 척척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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