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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인생론 |
Weekly 31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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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小さな人生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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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후지오 히데아키 (藤尾秀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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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치치출판사 (致知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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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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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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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오 히데아키 (藤尾秀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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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도 소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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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인생의 도표 - 한 구석을 밝힌다. - 사람을 키운다. - 이 길을 간다. - 고전으로 마음을 씻는다. 등
제2장 인내를 다한다. - 이대로는 안 된다. - 꿈을 실현한다. - 단련한다. 등
제3장 생을 깊이 한다. - 마음의 귀를 깨끗이 한다. - 선배들에게 배운다. - 사람의 마음에 빛을 비춘다. - 왜 철학이 필요한가.
제4장 인물을 단련한다. - 언어가 운명을 개척한다. - 신념의 힘 - 인간력을 키운다 등
제5장 운명을 만든다. - 자신의 꽃을 키우면서 산다. - 역사 창신 - 프로의 조건 등
제6장 작은 인생론 - 새가 선택한 가지, 가지가 기다리는 새 - 고난은 행복의 문 - 인생을 행복하게 산다. - 눈물을 흘린다. - 사람은 사람으로 인해 빛난다. 등
▣ Short Summary ‘일등조우(一燈照隅)’- 한 개의 등으로 한 구석이라도 비출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뜻이다. 이는 또 현자는 현자 나름대로, 우자는 우자 나름대로 하나의 것을 몇 십 년이고 계속한다면 반드시 뭔가가 된다는 말이다. 모두가 정말 위대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사회의 어디에 있어도 그 입장과 상황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면 된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통해 세상을 위해 그리고 사람을 위해 공헌을 하면 된다. 그런 삶의 방법을 생각해야만 한다며 이 책은 시작된다. 일본에서 인간의 삶의 방법을 탐구해온 인간학 잡지로 알려진 ‘치치(致知)’의 25주년을 기념하며 출간된 책이다. 잡지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주목을 받은 것 또는 정말 좋았다는 의견이 많았던 것만 모은 베스트북이다. 주옥 같은 글만 모았기 때문에 차근차근 본문을 음미하다보면 세상을 살아가는 힌트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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