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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아이들은 어떻게 동경대학교로 들어갔을까 |
Weekly 33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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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隣の子どもはどうやって東大に行った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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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동경대 뇌연구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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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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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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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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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대 뇌연구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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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대 뇌연구회 (「東大脳」研究会)
베스트셀러 학술만화이자 일본에서 많은 수험생들이 학습법을 배우는데 많이 참고로 한 <드래곤 자쿠라>의 집필에 있어서 전국에서 모아진 다양한 정보, 그리고 독자적인 조사를 토대로 구상된 머리가 좋은 아이가 태어나는 프로세스, 그 방법론의 유용성을 철저하게 검증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2006년 봄부터 가을까지 동경대학교 대학생 1000명의 협조를 얻어 그들의 가정환경, 가족관계, 생활습관, 가치관, 공부에 대한 접근법, 수험체험 등을 특히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춰서 상세하게 조사. 면접, 설문조사, 좌담회를 하는 가운데 서서히 밝혀진 ‘동경대학생을 산출하는 가정의 비밀’을 정리한 것이 바로 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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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문 왜 이웃집 아이는 동경대생이 되었는가 제1장 음식의 힘 제2장 가족의 힘 제3장 생활의 힘 제4장 습관의 힘 제5장 운동의 힘 제6장 놀이의 힘
▣ Short Summary - 상세한 내용 - 공부를 잘하는 아이와 그렇지 않는 아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동경대학교에 합격하는 아이들은 다 ‘동대뇌(腦)’를 지니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동경대학생들 우수한 최대의 요소는 1)문제해결능력(주어진 정보에서 답을 유도하는 힘)과 2)프레젠테이션 능력(프로세스를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에 있다고 한다. 동경대의 입시문제에서는 기억한 내용을 그대로 쓰게만 하는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문제 중에 공식이나 힌트가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동경대가 학생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을 요구하고 있으며, 단순한 기억/암기보다 주어진 정보, 추론이나 논증에 의해 완전히 새로운 것이나 사고방식을 도출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기 쉽게 표현하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한마디로 동경대학교는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필요고 하지 않고, 너무 세부적인 지식이 아니라, 인간으로 높은 종합적 지성을 요구하고 있다. 그래서 동경대 학생의 최대의 특징은 1)논리적 사고능력(논리적으로 사물을 생각하는 힘), 2)직관력(무수의 담 중에서 단 하나의 진실을 간파하는 능력)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동경대학교에 합격한다는 것은 단순히 결과물에 불과하다. 문제는 논리적으로 사물을 생각하고 진실을 간파하는 눈을 가지고, 그리고 목표를 향해서 실패를 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전진할 수 있는 높은 의욕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 되는 일이다. 굳이 우리 아이가 동경대생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 어떤 세계에서건 잘 살아갈 수 있고, 어떤 분야에서든 일류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이 책은 그 힌트를 주고 있다.
동경대 뇌연구회가 조사한 바로는 ‘동대뇌’를 가진 아이들에게는 공통적으로 1)열중하는 습관, 2)의욕이 생기는 습관, 3)경쟁심을 키우는 습관, 4)자신을 가지는 습관, 5)자립할 수 있는 습관을 가정에서 익혀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들 다섯 가지 습관을 지니기 위해 가정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또한 부모가 어떻게 관여를 하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그리고 동경대 학생들은 어린 시절에 다른 아이들과 어떤 면이 같았고 어떤 면이 달랐었는지, 그리고 어떤 자극이 그들의 숨어 있던 능력을 눈뜨게 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동경대학교 입학과 상관없이 우리 아이를 유능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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