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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매직 |
Weekly 34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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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クローズアップマジック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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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유키 토모 (ゆうき と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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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학관 (小學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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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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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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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 토모 (ゆうき と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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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년생. 92년 세계 마술선수권에서 우승. 2004년도 제14회 ‘아츠카와 마사오 상(賞)’을 수상. 세련된 화술과 기술을 같이 가진 기예의 이론파 마술사. 현재 ‘만스리 마술 레슨’(http://www.magiclesson.jp)에서 매월 라이브 영상을 배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람은 왜 쉽게 속는가> <순간에 마술사가 될 수 있는 책>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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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① 종이컵이 3개 있으면 ② 명함으로 퍼즐 ③ 호텔 미스터리 ④ 손수건 속의 동전이 반지로 변한다! ⑤ 읽고 있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 등19가지 항목 컬럼1) 금거리 마술사 입문 컬럼2) 독자의 마음 등 컬럼 4가지
▣ Short Summary 자동판매기의 종이컵을 둥글게 뭉친 휴지가 통과한다! 파티나 술집에서 자리를 재미있게 하는데 이런 마술이 최고다. 그래서 마술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서투른 솜씨로 상대방의 불편도 생각하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마술을 하고,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하는 불쌍한 사람도 있다. 반면 간단한 준비만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하는 것이 바로 클로즈매직(접근기술)의 매력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하다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을 위해 이런 장면에서는 이런 마술로 승부하자는 제안을 해 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마술의 준비부터 속임수까지를 모두 공개한 이색적인 마술의 매뉴얼을 이 책에서 공개한다.
-상세한 내용- 요즘은 거대한 마술이 아니라 마술사와 관객이 가까운 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클로즈업 매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류의 마술 트릭은 아주 가까이에 있는 사람끼리 커뮤니케이션의 계기가 되기 위해 하는 마술이다. 이전에는 이런 마술이 연회장에서 그 자리를 재미있게 하는 한 예능 정도로밖에 생각되지 않았으나, 클로즈업 매직이 진정한 효력을 발휘하는 곳은 바로 일상생활의 아주 흔한 자리다. 이 책의 목적은 마술의 지식을 많이 가진 매니아를 키우는 것도 아니고, 주변의 분위기도 모르고 오로지 서투른 마술을 보여 주는 문제아 마술사를 키우는 것도 아니다. 자신 스스로가 마술사라고 주장하지 않는 일반 사람들에게 마술의 트릭을 잘 활용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고, 나아가서는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기 위한 계기를 제시하는 것이다. 마술의 트릭을 실제로 잘 활용하고 도움이 되도록 활용한다는 부분에 중점을 둔 책이다.
이 책에서는 19가지 패턴의 상황을 가정해서, 그 자리에 효과적인 23가지 트릭을 엄선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했다. 다만 당연히 독자 자신의 평상시의 행동 패턴과 이 책에서 주어진 상황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을 것이다, 가령 잘 일치하는 패턴이더라도 완벽하게 대본대로 일이 진행된다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독자가 자신에게 맞는 대본을 생각하고 마술을 시도하는 연습을 하면, 차차 연기한 마술이 자연스럽게 보이게 될 것이다. 그 때 자신이 노리고 있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술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컨셉트를 명확하게 가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컨셉트를 명확하게 손님에게 전달할 수 있는 것, 그 때 절대로 불쾌감을 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 다음에 마술의 술책이 온다. 우선순위에서 보면 위의 3개보다 나중에 온다. 이런 것을 스스로 연습하면서 동시에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
이 책에는 다소 준비가 필요한 것이나 프로 마술사가 쓰는 본격적인 트릭도 해설했지만, 프로 마술사가 되고 싶은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손가락 움직임의 기술에 대해서는 일부로 언급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이 책이 마술 애호가를 만족시키기 위한 책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최소한의 연습으로 마술을 습득하고,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책이기 때문이다.
* 독자 서평(아마존 재팬에서) 일상적인 생활용품을 이용하게 되어 있어서 준비가 쉽다. 카드매직도 소개되어 있는데, 쉽게 실행할 수 있는 것들만 소개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안심해서 할 수 있다. 해설부분에는 그림도 삽입되어 있어서 알기 쉽고, 대사도 쓰여 있어서 이대로만 하면 아무것도 문제가 될 것이 없다. 마음에 드는 이성이나 회사 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마술을 하고 싶은 직장인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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