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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반드시 목표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Weekly 346호
원제 : 成功するのに目標はいらない
저자 : 히라모토 아키오 (平本相武)
출판사 : 코우서방 (こう書房)
출판년도 : 200707
페이지 : 231쪽
 
일본도서 > 기타
히라모토 아키오 (平本相武)
히라모토 아키오(平本相武) 주식회사 피크퍼포먼스 대표. (http://www.pk-p.com) 피크퍼포먼스 코치, 멘탈 컨디셔닝 트레이너, 심리 카운셀러. 1965년 고베 출생. 도쿄대학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전문학교 심리학 강사, 병원에서 카운셀러, 세미나 리더 등으로도 근무. 1997년 도미. 시카고의 대학원 (Adler School of Professional Psychology)에서 카운셀링 심리학 석사과정 수료. 초등학교, 주립형무소, 정신과 데이케어 등에서 심리 카운셀러로, 또한 앤소니 로빈스의 NLP(정신언어 프로그래밍)이나 코칭 이 외에도 다양한 수법을 받아들이고 있다. 2001년 귀국. 대기업 전기메이커의 기업연수를 계기로, 다수의 민간기업, 관공청의 서포트. 경영자, 기업가, 투자가, 애널리스트, 저명인의 개인 섹션도 인기. 그 외 공개 세미나, 미디어집필 등으로 활약 중. 전문분야: 코칭, 카운셀링, 모티베이션, 커뮤니케이션,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리더십.
 
▣ 목 차
제1장 인생을 충실하게 하는 ‘자신의 축’
- 아무런 규제도 없다면 어디로 가고 싶은가?
- 당신의 인생의 ‘행방’이나 ‘이유’는?
- ‘당신다움’과 ‘있고 싶은 모습’, 이것이 ‘자신의 축’ 등

제2장 ‘자신의 축’의 2가지 경향, 당신은 어느 쪽?
- 자신의 축의 2가지 타입: 비전형과 가치관형
- 구미에서는 비전이 당연한 것
- 하지만 사실 구미에서도 가치관형의 사람이 많이 있다. 등

제3장 ‘가치관형’은 어떤 사람? ‘비전형’은 어떤 사람?
- 취직, 전직을 할 때 결정적인 것은?
- 비전형은 ‘목표’ 가치관형은 ‘성과’
- 상대의 경향을 알지 못하면 ‘의욕’이 눌린다. 등

제4장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자신의 축’ 찾는 법
- 신체나 감정에 잘 각인시켜야만 한다.
- 시간축과 공간축을 통해 찾는 대표적인 방법
- 크던 작던 비전은 비전 등

제5장 ‘자신의 축’에 맞춰 살아가기 위해서는?
-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그림의 떡
- 자신의 축을 기준으로 한 액션플랜
- 비전은 형태나 규모를 바꿔서 실현해도 좋다. 등

제6장 성공으로의 열쇠는 이미 당신이 쥐고 있다.
- 자신의 축을 찾고, 액션플랜도 세웠다. 그 다음은?
- 성공자를 따라 하는데 끌려 다니지 말자.
- 아무 것도 희망시키지 않는다. 등

▣ Short Summary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하고 싶으면 크던 작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한다. 하지만 ‘꿈이나 목표,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겠다’, ‘목표를 찾았지만 나에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등 목표설정이 오히려 부담이 되고 고민이 되면서 본말이 전도되어버리는 경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고통스러운 ‘목표설정’은 필요 없다고.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의욕’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면 결과도 충실함도 손에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부담이 되거나 제약으로 느낄 수 있는 ‘목표’를 대신하는 성공키워드로, ‘자신의 축’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자신의 축’은 크게 2가지 경향으로 나눌 수 있다. 즉, 어떤 사람은 ‘되고 싶은 모습’을 상상하면서 그 모습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데 이를 ‘비전형’이라 구분한다. 한편 어떤 사람은 ‘자신다움’에 대해 집착하면서 이를 충족시킬 때 가장 큰 만족을 느끼는데 이런 사람은 ‘가치관형’이라 한다. 예를 들자면 일본에서 유명한 야구선수 마츠이 히데자키는 충족되는 느낌에 행복을 느끼는 ‘가치관형’이라면, 골프선수 미야자토 아이는 ‘뭔가에 다가가는 느낌’에 설레는 ‘비전형’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가? 당신만의 축을 발견할 수 있다면 성공으로의 지름길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실력파 코치가 당신의 꿈의 실현과 충실한 인생을 서포트 한다.

<아마존 재팬에 소개된 저자 코멘트>
당신에게 있어 ‘마음의 스위치’가 있는가? 나에게 있어 ‘마음의 스위치’는 내 인생의 마스터키이다.
지진으로 양부모를 잃었을 때도, 해외유학에서 자금이 다 떨어졌을 때도, 뉴욕테러 직후 맨몸으로 일본에 귀국할 때도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마음의 상태는 100% 자신이 직접 고른다’ 라는 것이 내게 있어 가장 궁극적인 방법이었다. 수중에 10만엔 밖에 없을 때, 양친도 가족도 없을 때, 그래서 친구의 집에 얹혀살기 시작했지만 불과 2년 만에 일본의 강남이라 할 수 있는 오모테산도로 이사를 하기까지, 그 모든 것은 ‘마음의 스위치’ 덕분에 가능했다.
‘어차피 무리야’ ‘내가 어떻게’ ‘왜 잘 풀리지 않을까’ ‘이대로는 안 돼’…… 어떠한 때도, 아무리 불안하고 걱정이 될 때, 우울하고 슬플 때 화가 날 때도 용기를 가지고 해결을 위해 행동으로 옮기게 되는 것이 바로 ‘마음의 스위치’.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인생이 잘 풀릴 것이라고 하면서 바로 사용해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그 스위치이다.
이 ‘마음의 스위치’를 손에 넣는 순간부터, 장애물이나 곤란, 괴로운 일이나 예상 밖의 일이 벌어져도 한 순간에 기쁨이나 평안으로 바꿔갈 수 있다. 또한 업무나 사적인 것에서 원하는 대로 ‘최고의 자신’을 발휘할 수 있는 것으로, 내가 실제 프로 스포츠 선수나 저명인의 코칭에서 실시한 수법이기도 하다.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마음의 스위치’로 한 평생, 어떠한 일에도 휘둘리지 않는 ‘마음의 평안’을 손에 넣었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의식을 향하게 할 것인가? 아니면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에 의식을 향하게 할 것인가?
당신도 ‘마음의 스위치’로 마음의 상태를 100% 자신의 힘으로 정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