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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어디까지 밝혀졌는가. |
Weekly 34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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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宇宙はどこまで明らかになった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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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후쿠에 준, 아와노 유미 (福江純, 粟野諭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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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프트뱅크 (soft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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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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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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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에 준, 아와노 유미 (福江純, 粟野諭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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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에 준(福江純)
1956년생. 오사카교육대학 교수. 응축원반(accretion disk) 이나 우주제트 등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천문교육이나 사이언스 디자인에도 관심이 많이 있다. 주요저서로는 <과학의 나라의 앨리스>, <블랙홀을 길들이다>, <시네마 천문 즐거운 입문> 등
아와노 유미(粟野諭美)
1972년생. 오카야마 천문박물관 관장. 천체 스펙트럼의 디지털 카탈로그 제작이 계기가 되어 천문교육의 길로 들어섰다. 주요저서로는 <우주 스펙트럼 박물관>, <최신 우주학>, <별하늘과 노는 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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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부 최신천문학 입문 1. 우주 캘린더 – 우주의 역사 2. 지구와 태양계 – 태양과 혹성의 크기 비교 3. 엄마가 되는 별 – 태양 4. 한 달로 만들어진 달 – 달의 형성 5. 빨간 혹성의 수수께끼 – 화성에 불 발견 6. 태양계의 여행인들 7. 태양계의 작은 동료들 – 소혹성과 TNO 8. 제10혹성은 어디에 – 태양계의 정의 9. 제2의 지구 – 계외혹성 찾기 10. 밤하늘의 길 안내 – 성좌 11. 어른 별 – 별의 밝기와 색 12. 별의 탄생과 아기 별 – 원시성과 암흑성운 13. 별이 되지 못한 별 – 갈색왜성 14. 노인별 – 적색거성, 혹성상성운, 백색왜성 등
제2부 우주의 최전선 Part1. 태양계 최전선 – 아직아직 미지의 세계인 태양계 Part2. 태양계 기원론 최전선 – 태양계 탄생의 새로운 시나리오 Part3. 계외혹성 최전선 – 제2의 지구 찾기 Part4. 고 에너지 최전선 – 간마선 바스트 찾기 Part5. 응축원반 최전선 – 블랙홀 쉐도우와 새로운 모델 Part6. 광속 제트 최전선 - 고 에너지 제트 Part7. 은하학 최전선 – 저 끝의 은하로의 길 Part8. 우주 최전선 –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방사와 우주의 진화
▣ Short Summary (부제: 태양계의 탄생부터 제2의 지구 찾기. 블랙홀 쉐도우, 가장 끝의 은하까지) 137억년 전에 탄생한 우주. 그 장대한 우주의 수명에 비교한다면 인간의 역사는 정말 너무나도 짧은 한 순간에 불과하다. 하지만 인류는 우주의 다양한 수수께끼를 밝히려고 많은 연구자들이 연구를 반복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아직 불과 몇 % 밖에 해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주이다. 그 우주의 비밀은 과연 어디까지 밝혀졌을까? 혹성, 태양계, 계외혹성, 고에너지, 광속 제트, 응축원반, 은하계, 우주론 등의 각각 분야에서는 얼마만큼의 우주의 수수께끼가 해명되었을까? 이 책은 각 분야에 대한 최신 연구성과를 통해 우주의 수수께끼에 한 걸음 더 접근하고 있다. 태양계는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 블랙홀은 어떠한 구조로 되어 있었을까? 은하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 은하수의 구조와 그 내용물은 무엇일까? 별이 되지 못한 별들이 있을까? 우주의 마이크로파배경방사란 무엇인가? 등등 이 책은 우주에 대한 기본적인 수수께끼를 포함해서 최신 연구성과를 담았다. 감수는 우주 및 SF 분야에 대한 저서를 계속 발표하고 있는 후쿠에 교수. 편자로는 아사야 유미 오카야마 천문박물관 관장. 그 외에도 JAXA, 국립천문대, 도쿄대학, 가네사와 대학, 릿쿄대학, 나고야 대학 등의 저명한 교수들이 집필을 했다.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보면서 우주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한 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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