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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체질이 된다! – 일을 즐기는 52가지 비결 Weekly 348호
원제 : 天国体質になる! - 仕事を楽しむ..
저자 : 츠루오카 히데코 (鶴岡秀子)
출판사 : 고단샤 (講談社)
출판년도 : 200706
페이지 : 213쪽
 
일본도서 > 기타
츠루오카 히데코 (鶴岡秀子)
츠루오카 히데코(鶴岡秀子) 더 레전드 호텔즈 & 트러스트 주식회사 대표 CEO. 대학졸업 후, 대기업 유통업에 입사해서 1년간 점포근무를 경험. 그 때 20명 분의 매상을 혼자서 달성하면서 동사의 경영기획, 인사기획으로 이동. 그 후 외국계 대기업 컨설팅 폼에서 외국계 제약기업 어뮤즈먼트 파크, 대기업 메이커, 대기업 소프트회사, 대기업 상사 등에서 경영전략 및 휴먼 리소스, 널리지 매니지먼트 등의 컨설팅을 했다. 2000년 2월에 주식회사 사이버 브레인즈를 설립한 뒤 임원에서 물러나기까지 영업, 제휴, IR, 홍보를 메인으로 활동했다. 인터넷 벤처를 업계최대 대기업에 매각한 지금은, ‘전설의 호텔’을 설립하기 위한 준비를 하면서 컨설팅회사의 경영을 통해 2006년 3월에 염원하던 호텔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하여 주목을 받은 파워풀한 여성창업가. ‘사람에게 건강함을 주는’ 평판을 받고 있는 강연은, 정부기관이나 금융기관, 메이커, 각종 서비스업이나 대학원 등에서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저서로는 <나홀로 20인 분의 매상!>, <10살부터 창업하기로 결심했다>
 
▣ 목 차
제1장 일에 괴로워졌을 때 극복하는 법
- 자신에게는 전환기가 없다 싶을 때
-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일을 안고 있을 때
- 있을 수 없는 실패를 했을 때
- 일이 즐겁지 않을 때 등

제2장 일에서도 원 스텝 더 나아가기 위해서
-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있을 때
- 넘지 못할 벽을 느꼈을 때
- 노력하고 있는데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
-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때
- 무언가를 제안하고 싶을 때 등

제3장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한 발상법
- 한심하게 시간을 보냈다 싶을 때
- 어떻게 해도 싫은 사람이 있을 때
- 다른 사람의 성공이 부러울 때
- 도움을 받고 싶을 때
- 활기를 유지하고 싶을 때 등

제4장 자신을 파워 업하기 위해서
- 자신은 운이 나쁘다고 생각할 때
- 성장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지 않을 때
- 기쁜 일이 있었을 때
- 타인에게 신용 받고 싶을 때
- 자신이 불행하다 생각할 때 등

제5장 꿈과의 관계를 맺는 법
- 어제와 같은 날을 보내고 말았을 때
- 꿈이 꿈으로 끝나버릴 것 같을 때
- 무섭다고 느낄 때
- 행복을 느낄 수 없을 대
- 꿈을 실현하고 싶을 때 등


▣ Short Summary
당신은 ‘천국과 지옥은 같은 장소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까? 즉 사람이라는 것은 같은 상황에서도 그것을 ‘천국’으로 만들어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지옥’으로 만들어버리는 사람도 있다. 즉 천국체질과 지옥체질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에게는 열이 40도까지 올라갔는데도 일을 하고 싶다고 울어버렸다는 에피소드가 있다고 한다. 그것은 2000년 인터넷 벤처를 막 세웠을 때이다. 창업멤버 3명이 매일 같이 ‘어떤 회사로 만들어갈까?’에 열중이었을 때, 고열을 내버린 것이다. 병원에서 약을 받았으니 막무가내로 회사에 가고 싶다고 하는 것을 동료들이 말렸다고 한다. 지금 생각하면 우스운 일이지만, 생각해보면 당시에는 그만큼 자신이 회사를 움직이게 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었다고 한다. 그건 단순히 자신의 회사였기 때문이 아니다. 직장생활을 이제 막 시작한 신입사원에게서도 느낄 수 있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일을 즐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실적을 올릴 수 있을까……등등을 수시로 고민한다. 그러다 보니 저자 스스로는 깨닫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을 하는 법, 사물을 받아들이는 법 등등에 어떠한 비결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강연 등에서 말한 내용 중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것을 정리했다고 한다. 자신 스스로의 경험은 물론 창업멤버나 친구들에게 배운 것 등에서 추린 것이다.
모든 것이 선배들에게 배운 것을 저자가 활용하고 있는 ‘꿈을 실현하는 비결”이다. 사람들은 제 각기 바라는 꿈은 다르고, 그곳에 갈 수 있는 순서도 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실천하고 있는 자세나 마인드는 대부분이 공통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선배들의 지혜나 말 덕분에 몇 번이고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저자 역시 성장과정에 있지만 자신이 발견한 ‘비결’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도움을 받기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썼다. 노력하고 있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 있을 수 없는 실패를 했을 때, 해결책을 찾을 수 없을 때, 너무너무 싫은 사람이 있을 때, 시간이 부족하다 느낄 때, 자신은 운이 없다고 생각이 들 때 등등 일로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