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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지도법 Weekly 349호
원제 : できる人の教え方
저자 : 야스코치 테츠야 (河内哲也)
출판사 : 추우케이 출판 (中經出版)
출판년도 : 200707
페이지 : 222쪽
 
일본도서 > 기타
야스코치 테츠야 (河内哲也)
야스코치 테츠야(河内哲也) 동신 하이스쿨 강사. 토익대비 등 기업연수 강사. 주식회사 TCC 대표. 쇼치(上智)대학 입학 후 1학년 가을부터 학원강사 아르바이트를 시작, 가르치는 일의 재미에 눈뜨고 대학 졸업 후 에도 영어강사 활동. 이후 20년 이상에 걸쳐 대학수험지도 및 기업연수 등 여러 곳에서 강사로 활동 중. 어학서, 참고서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60권 이상의 책을 썼으며, 작년에 나온「성공하는 사람의 공부법(できる人の勉強法)」은 발간되자마자25만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 목 차
프롤로그 –사람은 가르치는 일을 통해 성장한다
1장 가르친다는 것이란
- 100가지를 알아야 1가지를 가르칠 수 있다, 가르치는 일이 싫어졌을 때 등
2장 상대가 알아듣는 지도법
- 추상적인 것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방법, 배포자료에 써야 하는 것 등
3장 상대의 의욕을 높이는 지도법
- 의욕을 높이는 7가지 방법, 의욕을 높이는 꾸중 방법 등
4장 상대 타입에 따른 지도법
- 질문을 하지 않는 사람 대처법, 자존심이 높은 사람 대처법 등
5장 많은 사람을 상대로 한 지도법
- 집단을 가르칠 경우의 레벨 선정 방법, 떨림증을 극복하는 방법 등
에필로그 - 20년간 가르쳐오면서 깨달은 것

▣ Short Summary
아무것도 모르는 부하 직원, 정말 제대로 가르치고 싶은 우리 아이.
모든 것은 어떻게 가르치는 지에 달려있다!

가르치는 일은 꼭 학교 선생님에게만 해당되는 일은 아니다.
요즘은 신입사원 교육을 맡아 고민하는 사람, 설명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직원 때문에 골치를 썩는 사람, 자녀 교육으로 걱정인 사람들이 많다.
이렇듯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가르치는 입장이 될 가능성을 안고 있지만, 그에 비해 가르치는 법을 제대로 배울 기회는 거의 없다.

20년간 강사로 일해온 저자의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이렇게 가르치는 방법 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저자는 그 동안 수많은 학생과 직장인들을 접하면서 착오와 성공을 반복했다. 이 책은 그러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통해 터득한 ‘가르치는 기술’을 모두 공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 몇 가지를 뽑아보면 다음과 같다.

-교사의 5가지 모습: 학자, 배우, 점쟁이, 예술가, 의사
-100가지를 알아야 1가지를 가르칠 수 있다
-가르칠 내용은 최대한 단순하게
-배운 것을 그 자리에서 외우게 한다
-의욕을 높이는 7가지 방법
-뇌를 활성화시키는 낭독방식
-반드시 가르쳐야 하는 중요한 것은 배포자료에는 쓰지 않는다
-제대로 꾸짖는 법
-어떤 상대라도 일단은 기대해본다

또한 더 이상 발전이 없어 고민하는 사람,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 질문을 하지 않는 사람 등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에 맞는 각각의 지도법을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이 밖에도 수업시간 중의 잡담하는 방법, 발성법, 아이들을 대하는 법, 화이트 보드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 등 세세하고 실용적인 조언들도 풍부하다.
더불어 간간히 등장하는 학부형, 학생과의 트러블과 실패담은 든든한 조언이 되기도 하고, 책 한 권을 가득 채운 저자의 의욕적인 자세와 열정은 읽는 사람에게도 전염되어 가르치는 즐거움을 깨닫는 소중한 계기를 만들어 준다.
안 되는 것을 되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가르치는 것의 본질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가르치는 방법뿐만이 아니라 가르치는 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