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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리츄얼 육아-당신은 더 행복해질 수 있다! |
Weekly 3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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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スピリチュアル子育て- もっとあなたは幸せになれ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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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하라다 마유미 (原田 真裕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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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도쿠마 서점 (德間書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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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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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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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라다 마유미 (原田 真裕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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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부터 뉴욕 체류. 7살 때 부친의 죽음을 예지하게 되면서 영(靈)과 대화하는 능력, 과거와 전생을 투시하는 능력 등, 사이킥(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사물을 볼 수 있는 예지능력자를 뜻함) 능력이 자신에게 있는 것을 깨닫게 된다.
뉴욕 이주 전후부터 사이킥 카운슬러로서 활동을 시작, 세계 각국에서 상담 의뢰가 끊이지 않고 있다. 마음과 신체의 통증을 치유하거나 집중력을 높이고 직감을 강하게 하는 힐링도 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유명 J-POP 가수의 보컬 트레이너, 보컬 프로듀서, 작사가이기도 하다.
2003년에 결혼. 2005년에 남자를 출산. 한 아이의 어머니.
저자의 공식 사이트 http://mayumihar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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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임신1~3개월] 새로운 인생의 시작 제2장 [임신 4~7개월] 신생 엄마는 임산부 차림이 즐겁다 제3장 [임신 8~10개월] 슬로다운의 나날로 엄마가 될 준비를 한다 제4장 [출산] 좋아도 싫어도 아이가 태어난다 제5장 [산후 3개월] 쇼킹핑크와 같은 행복한 나날 제6장 당신도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행복을 맛볼 수 있게 된다
▣ Short Summary
아이는 있으면 좋지만 엄마가 될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한 인간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는 일은 책임이 크고, 평화롭지 않은 세상에서 자기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자기 생활도 불안정한데 아이가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될까, 아이를 낳으면 나만의 생활을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 등등, 이런 걱정으로 아이를 안 낳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한국의 저 출산율은 세계에서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여성에게 첫 임신, 출산은 인생 최대의 전기다. 출산으로 인해 커리어에 주는 영향, 생활 리듬, 우선순위 등이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아이를 원하지만 여러 이유로 결심을 못 내리고 있는 여성들에게 걱정 없이 애기 엄마로서 인생의 적극적인 부분에 눈을 돌리게 하고, 멋진 엄마의 인생을 걸어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저자는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이킥 카운슬러로, 일반인들보다 영적인 능력이 타고난 사람이다. 그런 저자가 아이에게서 얻은 영적인 힘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은 물론, 임신 초기부터 산후 우울증이 되지 않기 위해 어떤 마음으로 임신시기를 지내야 하는지, 출산 후에 아이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마음을 가지는 법을 설명해 준다.
-상세 내용- 결혼하기 전의 저자는 커리어우먼답게 출산에 별로 관심이 없고, 출산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엉망이 될 거라면 차라리 안 낳는 편이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 아이가 생기고 출산을 하고 키우다 보니, 결혼 전의 불안은 전혀 근거 없는 것이었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게 되었다. 출산한 후의 마음은 바로 ‘저 승에서 이 승으로 건너왔다’는 것이었다. 생활 스타일은 확실히 변했지만, 나빠진 것이 아니라 전보다 유익하고 신선하고 행복해진 것이다. 새로운 생명으로 인해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행복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출산을 망설이고 있는 여성들, 임신 또는 출산 후 우울해진 여성들에게 보내는 응원가다. 엄마가 편한 마음으로 출산하고 아이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마음을 가지는 방법을 알려 주는 스피리츄얼 카운슬링이다.
내용을 살피면… 처음으로 임신한 날 아이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지만, 영혼의 생일 잔치를 해 주자. 그 날부터 엄마는 태아의 영혼과 대화를 시작한다. 임신한지 한 달 정도 지나면 입덧이 시작하는데, 이 때는 태아가 보내 오는 사인을 캐치하고, 태아가 먹고 싶다고 하면 먹고, 졸린다고 하면 자자. 일의 속도를 늦추고 시간이 천천히 흘러 가는 것을 오랜만에 느끼고, 일을 많이 하고 싶다는 욕심보다 엄마로서 필요한 것을 조금씩 배워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자. 이 때 임산부는 자신이 새로 태어나려고 하는 영혼에게서 엄마로서 선택을 받은 것이다. 몸이 안 좋고 우울해지기 쉽고 불안한 시간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는 하지만, 최선을 다 하고 태아에게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자.
임신이라는 과정은 참으로 대단하다. 자기가 납득할 수 없는 증상이 계속돼도 엄마가 된다는 관점에서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 일도 많다. 임신뇌(妊娠腦)라고 해서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자꾸 건망증이 생기고 동작이 느려지고 대충대충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이것은 지금까지 자신이 의존했던 가치관에서 거리를 두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책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느끼는 고통들마저도 좋은 식으로 사고를 전환시킬 수 있도록 지도해 준다. 고통이나 고생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영적인 능력을 가진 저자가 말하기 때문에 신기하게도 더 믿음이 가기도 한다. 이 책으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출산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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