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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여자’라는 병 |
Weekly 36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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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30女という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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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시하라 소이치로 (石原壮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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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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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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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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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하라 소이치로 (石原壮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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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년 출생. 인기 칼럼니스트. 월간지 편집자를 거쳐 93년에 <어른양성강좌>로 데뷔.
세상에 ‘어른’의 새로운 개념과 깊이를 알리고 있다. 이후 어른을 위한 원조&본가로서 어른관련 주제와 동시에 회사관련, 대학관련, 연애관련 등 폭넓은 집필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어른력 검정> <어른의 칭찬력> <성인여성력 검정> <부친력 검정> 등이 있으며 단행본을 게임화한 닌텐도 DS판 <어른력 검정> <성인여성력 검정>도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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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나는 멋지다’ 라는 병 - 점원들의 태도가 자주 거슬린다, 명품을 쉽게 살 수 있는 내가 좋다 등 2장‘연애하고 싶다’라는 병 - 요즘 괜찮은 남자가 없다고 자주 말하게 된다, 과거의 연애에 집착한다 등 3장‘나 답게’라는 병 - 결혼은 하고 싶지 않지만, 아기는 갖고 싶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등 4장‘나는 아직 젊다’라는 병 - 여자는 30대부터다 라고 주장한다, 아이돌에 빠지는 자신을 사랑한다 등 5장‘행복한 결혼’이라는 병 - 결혼에 대한 기대와 환상으로 부풀어있다, 나다운 육아방법에 집착한다 등
▣ Short Summary 30대 여자로 산다는 것!
전세계적으로 ‘30대 여자’를 향한 미디어와 마케터들의 관심은 대단하다. 브리짓존스’와 ‘김삼순’ 은21세기 가장 유명한 캐릭터 대열에 합류했으며, 새로운 소비의 주역으로 떠오른 이른바 ‘골드미스’ 의 등장은 기업과 대중문화가 만들어낸 마케팅 전략의 희생물이라는 지적도 있기는 하지만, 탄탄한 직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독신생활을 즐기고 있는 30대 여성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이 책의 저자는 폼 나는 직장, 멋진 연애,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는 요즘 30대여자들을 세심히 관찰 한 끝에, 그들의 마음속에 '30대여자’라는 병이 숨어있다고 진단하고, 그 증상과 대처법을 과감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30대 여자’라는 병의 증상은 다음과 같다.
- 음식점 점원의 서비스에 자주 불만을 느낀다 - 결혼은 하고 싶지 않지만 아이는 갖고 싶다 - 요즘은 괜찮은 남자가 없다고 자주 말한다 - 무엇보다 커리어 향상을 원한다 - 여자는 30대부터다 라고 생각한다 - 아이돌에 빠져있는 자신을 사랑한다 - 누구보다 나의 행복이 중요하다 - 결혼을 향한 기대와 환상으로 부풀어있다 등등
꼭 30대가 아니더라도 아마 많은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일 것이다. 저자는 단순히 증상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는 게 아니라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런 증상을 보이는 30대 여성과의 대처법,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즐겁고 행복한 30대를 보낼 수 있을 지에 대해 거리낌없이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경쾌하고 유머러스 하면서도 때때로 시니컬하고 날카로운 지적이 너무나 매력적인 책이다.
저자는 <어른력 검정>시리즈로 유명해진 인기 칼럼니스트로 그의 저서 <어른력 검정>과 <성인여성력검정>은 닌텐도DS에서 게임화하여 화제를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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