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잔업 제로의 업무기술 |
Weekly 369호 |
|
 |
 |
원제 |
: 「残業ゼロ」の仕事力 |
 |
저자 |
: 요시코시 코이치로 (吉越浩一郎) |
 |
출판사 |
: 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센터 (日本能率協會マネジメントセンタ-) |
 |
출판년도 |
: 200712 |
 |
페이지 |
: 205쪽 |
| |
 |
|
|
|
|
|
 |
|
|
|
|
| 요시코시 코이치로 (吉越浩一郎) |
|
| 1947년 치바현 출생. 독일 하이덴베르그대학 유학 후 72년 소피아대학 외국어학부 독일학과 졸업. 극동독일농산물진흥회, 메리타 재팬, 메리타 카페를 거처 83년에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날(홍콩)에 입사. 87년에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날 재팬의 대표 부사장, 92년에는 대표 사장으로 취임. 트라이엄프를 19년 연속적으로 성장시킨 뒤 2006년에 퇴임. 일본경제신문사 <명경영자 10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현재는 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 중. 저서로는 <혁명사장> 등이 있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회사에 잔업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 - 잔업 일본의 현실 - 왜 잔업이 없어지지 않을까 - 잔업이 문제 해결을 늦춘다. 등
제2장 문제는 일단 ‘나눠서’ 생각한다. - 문제가 없는 회사는 위험존 - `긴급대책’’재발방지’’횡전개’가 기본 - 할 일의 ‘우선순위’는 필요 없다. 등
제3장 다음에 ‘회의’를 바꿔가자. - 회의를 중시한 진정한 이유 - 회의야 말로 최고의 연단의 장 - 왜 2분만에 결론을 내릴 수 있을까 등
제4장 ‘잔업제로’를 달성하기까지 - 잔업이란 업무내용과 관계 없다. - 비명 속에 전기를 계속 꺼버렸던 날들 - 그래도 잔업을 한다면 ‘연대책임’ 등
제5장 ‘빠르고 강한’ 팀을 만드는 법 - 이기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생각일 뿐. - 일은 ‘게임’, 승리하는 찬스를 준다. - 조직은 ‘좌향 우’로 움직이는 것 등
제6장 ‘업무의 상식’은 이렇게 바뀌었다. - 일본인의 야성미를 되돌리자. - 일은 돈을 위해 한다. - 조직의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 등
제7장 진정한 워크 라이프 밸런스 - 좀 더 즐거운 방법이 있다. - 소자화대책 간단하다. - 파트너는 어느 쪽을 향하고 있는가 등
▣ Short Summary 저녁 3시간은 자신에게 투자하자! <이른 아침 회의>, <집중 타임> 등등 독특한 구조로 유명한 트라이엄프의 사장의 업무 기술을 전수한다.
2006년 12월,저자는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날 재팬의 사장에서 퇴임하였다. 1983년 입사했기 때문에 23년간 재적하면서 그 중 반 이상을 사장으로 활동하였다. 그리고 ‘60세가 되면 사장을 그만두겠다’ 던 평소소신 을 그대로 실행하였다. 늘 말해왔기 때문에 사장을 그만두는 것은 놀랄 일은 아니었지만, 사장에서 물러남과 동시에 회사 일에서 완전히 물러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했다. 왜냐하면 사장 에서 물러나도 고문등의 자리에 남아 계속 회사와 관계를 가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그런 결심을 한 것은 ‘필요 없는 것’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신경을 써야 하고 챙겨 야하기 때문이다. 그런 불필요한 일로 업무 결정의 스피드가 지연되는 것을 경계했던 저자이기 때문에 사장에서 물러난 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지속하기로 결심했다.
독립한 뒤 강연을 하기 시작하자 <문제에서는 바로 손을 떼어라>, <할 일에 우선순위를 정하지 마라>,<오리지날에 집착하지 마라> 등등 역발상적인 저자의 강연은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게 되었고 출간하는 책들도 연이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언뜻 보기에 쉽게 납득되지 않는 방법들이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저자는 회사에서 19년간 연속 수익증가라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그리고 전사원 잔업 제로에 성공하였는데 사원을 늘려서 잔업을 줄인 것이 아니라, 제한된 사원이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활동한 결과로 잔업 제로를 달성한 것이다.
이렇게 일을 빨리 끝낸 뒤 ‘저녁 3시간’은 자신을 위해 투자하자.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성공으로의 지름길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