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비속의 재능 |
Weekly 375호 |
|
 |
 |
원제 |
: 非屬の才能 |
 |
저자 |
: 야마다 레이지 (山田玲司) |
 |
출판사 |
: 고분샤 (고분샤) |
 |
출판년도 |
: 200712 |
 |
페이지 |
: 246쪽 |
| |
 |
|
|
|
|
|
 |
|
|
|
|
| 야마다 레이지 (山田玲司) |
|
| 1966년 도쿄 출생. 티베트의 고승부터 가부키의 호스트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만화가. 초등학생 시절부터 데츠카 오사무를 존경하면서 20살에 만화가로 데뷔한 뒤 연애의 매뉴얼화를 풍자한 < 버진>으로 단숨에 인기를 얻었다.
2003년 구도 칸쿠로와 함께 <제브라만>으로 어른들의 문제에 흑백을 규정하였고, 현실세계에 희망을 추가하면서 대담만화 <절망에 효과적인 약>을 개시. 약 100명째 오노 요코씨와의 인터뷰에서 ‘비속’의 개념을 구체화 시켜가기 시작하였다. 진정한 오타쿠로, 꿈은 브로드웨이 진출과 환경문제해결.
|
|
|
|
|
 |
|
|
|
| |
▣ 목 차 제1장 누구에게든 약간의 끼는 있다. - 학교를 싫어하는 것이 재능의 사인 - 비가 많이 내려서 너무 좋아요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 단 한 마디가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등
제2장 브루스 리가 되는 시험은 없다. - 내가 사이타마에 사는 이유 - 아이들에게 범인의 타부를 요구하는 부모 - 아이들의 ‘실패 찬스’를 뺏지 마라. 등
제3장 정해진 위치에 놓인 어망에 걸린 인생으로 괜찮을까? - 돈이 없는 것은 당신 탓 - 게으른 사람일수록 진실이 보인다. - 과거의 성공체험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등
제4장 ‘별난 놈’이 무리를 움직이게 한다. - 인간은 벌레보다 바보일지도 모른다. - 진화는 에러에서 발생하였다. - 구글의 입사시험 등
제5장 비속의 문을 비집어 여는 방법 - 첫 단계는 게으름을 피운다. - 도전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 사람이 말하는 것은 99% 듣지 마라. 등
제6장 독창성은 고립을 만든다. - 잠수를 해버리는 것은 인생의 점핑 찬스 - 100권에 1권의 바이블 -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찬스 등
제7장 나를 유지하면서 소속되지 않고. - 이득을 보는 별난 놈과 손해 보는 별난 놈 - 7가지 시점을 가진다. - 단순하면서 보편적인 행복의 극의 ‘듣는다’ 등
▣ Short Summary ‘남들과 같은’ 것을 요구하는 이 나라에서, ‘남들과는 다른’ 상태로 나답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어지럽던 시대도 끝났고, ‘무리’ 지어 다니는 것에서 행복을 느끼던 ‘혜 택의 시대’도 끝났다. 이제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미래를 담당할 재능이 있는 사람이다. 따라서 그런 사람이 재능을 아낌 없이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러한 마인드를 갖도록 하는 일이 우리에게 중요한 과제로 남겨져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남들과 좀 다르다 싶으면 구박을 받고 너무 튀면 따돌림을 당한다. 아직도 ‘옆으로 나란히’가 중 시되면서 신선한 발상이나 강렬한 개성은 ‘무리의 룰’에 맞춰 교정되거나 무시되고 있다. 재능이 있는 사람이 살기 어려운 나라, 그것이 바로 지금의 일본이자 한국인 것이다. 하지만 이젠 옛날과 달라졌다. 남들과 반드시 같아야 할 필요는 전혀 없다. 오히려 남들과 다르면 다를수록 좋은 것이다.
사람들은 제 나름의 멋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각각의 개인이 자신의 길을 자유롭게 갈 수 있으면 된다. 그것을 이 책에서는 ‘비속(非屬)’이라 정의하였다(편의를 위해 제목에서는 ‘마이너’로 번역하였다). 저자는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람’ ‘사람들과 모여 있으면 혼자 붕 떠 있는 느낌 을 받는 사람’ ‘쭉 늘어선 행렬에 줄 서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거침 없이 ‘축하한다’고 말한다. 그 재능을 활용하라는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요시모토 바나나, 데츠카 오사무, 오노 요코, 고미 타로 등등 그렇게 ‘비속의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가르쳐 준, 무리에 합류하지 않고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