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수학으로 미인이 된다. |
Weekly 376호 |
|
 |
 |
원제 |
: 数学で美人になる |
 |
저자 |
: 사쿠라이 스스무 (桜井進) |
 |
출판사 |
: 매거진하우스 (magazine house) |
 |
출판년도 |
: 200709 |
 |
페이지 |
: 181쪽 |
| |
 |
|
|
|
|
|
 |
|
|
|
|
| 사쿠라이 스스무 (桜井進) |
|
| 1968년 야마가타현 출생. 도쿄공학대학 이학부 수학과, 동대학원 졸업.
sakurAi Science Factory 주재, 사이언스 네비게이터.
큰 대학수험 학원 강사.
도쿄공업대학 세계문명 센터 펠로우.
재학시절부터 학원 교사 등으로 교단에 서서 수학이나 물리를 즐겁게 추구하였다.
강사를 하면서 주변의 사물 혹은 수학자의 인간 드라마를 통해 수학의 즐거움이나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사이언스 엔터테이먼트> 활동을 전개하기 시작. 2000년부터 시작한 강연은 일본 전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지금도 수학의 로망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TV 출연, 신문, 잡지 등의 게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서로는 <감동한다! 수학>, <초 인도식 사쿠라이 계산 드릴>, <인도식 계산암산 드릴> 등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수학으로 미인이 된다. - 미인을 만드는 ‘미인각’ - 미인의 얼굴에서 보이는 ‘황금비’ - 모델의 포즈가 아름다운 이유 등
제2장 수학으로 부자가 된다. - 도박에는 필승법이 있다 -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는 수학 - 스키를 잘 타지 못하는 야마가타현 사람들 등
제3장 수학으로 뇌를 트레이닝 한다. - ‘123456789’에 2를 곱하면? - 사쿠라이류의 인도식 속산법 - 피타고라스 숫자 찾는 법 등
제4장 수학은 어디에서 왔을까 - 400년에 한 번 있었던 서력 2000년 - 1 피트는 왜 30cm 일까? - 수학적인 이유가 있는 피아노 곡선 등
▣ Short Summary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는 다양한 각도에서 ‘아름다움’을 추구해왔다. 미술이, 음악이, 건축이 그리고 우주를 탐구하는 천문학이나 물리학도 우리들을 둘러싼 세계의 아름 다움과 조화로움을 마음으로 캐치해서 형태가 있는 것으로 표현해왔다. 아티스트나 크리에이터로 불리는 사람들은 아름다움을 느끼고 그것을 형태로 표현한다. 그리고 우리 들은 그것을 접하는 것으로 ‘미(美)’를 알게 되고 느끼고 손에 넣게 되는 것이다. 수학자 또한 예 외가 아니다. 수학의 세계에도 황홀해지는 아름다움이 있고 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우리 들에게 있다.
숫자나 도형을 탐구하는 수학자의 머리 속에는, 형태로 표현할 수 없는 직감과 같은 아이디어가 넘친 다. 그들은 그것을 정리나 공식이라는 ‘언어’로 결실을 맺게 하는 지적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직각삼각형이라는 도형을 보면, ‘각각의 변의 길이’라는 숫자는 서로간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 바로 이것을 정리한 것이 피타고라스의 정리이다. 이처럼 도형으로 성립되는 보편적인 관계를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하는 것, 바로 그것이 수학이라는 학문이다.
즉, 수학이란 우주의 아름다움과 조화를 표현하기 위한 강력한 언어의 하나라고 밖에 할 수 없다. 수학세계의 진수를 맛보면 다른 학술세계가 줄 수 있는 아름다움과는 또 다른 종류의 아름다움을 맛 볼 수 있다. 아주 약간의 트레이닝을 더하면 수학이라는 언어를 이해하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가상의 한 여자와 저자의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여성들이 관심을 가지는 테마로 접근을 하면서 동시에 ‘미인’이나 ‘부자’라는 일상적인 키워드를 많이 활용하고, 추상적이고 어려운 수 식이나 수학기호를 최저한으로 해서 중학생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여성독자를 인식한 수학입문서의 스타일을 취하고 있지만 물론 수학을 싫어하는 남자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