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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의 해외 투자의 기술 Weekly 376호
원제 : 黄金の扉を開ける賢者の海外投資術
저자 : 다치바나 아키라 (橘玲)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0803
페이지 : 267쪽
 
일본도서 > 기타
다치바나 아키라 (橘玲)
다치바나 아키라(橘玲) 1959년 와세다대학 졸업. 2002년 <머니 론다링>으로 데뷔. 동년 <신세기의 자본론>으로 평가 받은 <부자가 되는 황금의 날개 버리는 법>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6년, 소설로는 2번째 작품이 되는 <영원의 여행자>로 제19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의 후보가 되었다. 저서에는 그 외에도 <이득이 되는 생활> <비가 내리는 일요일은 행복에 대해 생각하자>가 있으며 그 외에도 번역서가 있다. <해외투자를 즐기는 모임(AIC)>의 창설 멤버이기도 하다.
 
▣ 목 차
서 장 안녕, 프라이빗 뱅커!
제1장 최고의 투자
제2장 누구나 짐로저스가 될 수 있는 날
제3장 미세스 와타나배의 모험
제4장 혁명으로서의 헤지펀드
제5장 택스 헤이븐의 신화와 현실
제6장 인생설계로서의 해외 투자
종 장 억만장자가 되기란 쉽다

▣ Short Summary
요즘은 곧잘 개인 투자가가 프로를 능가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앞으로는 자국 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글로벌 자산 운용 방법을 익혀서 세계적으로 도약을 해야 하는 시대다!

일본의 해외 투자 1인자인 저자가 헤지펀드에도 프라이빗 뱅킹에도 지지 않는 최강의 운용 수법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개인 투자가의 수준에서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다”는 방법을 소개한다.
해외 투자까지 필요한가? 라고 의문시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으면 해외 투자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창립 멤버로 소속된 ‘해외 투자를 즐기는 모임’이 설립된 이후 10년 간 축적해
온 해외 투자의 ‘지혜’와 ‘지식’을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되는 독자들은 단지 투자법
뿐만 아니라 인생 그 자체를 바꾸는 경험이 될 것이다.

-상세 내용-

2005년 학생 시절에 아르바이트로 모은 160만 엔을 원금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서 불과 5년 만에
150억 엔으로 만든 27세의 한 실업자. 2006년 베트남 주식 투자가 유행을 타자 현지 증권회사에 계
좌를 개설하는 여행 상품에 신청한 수많은 일본 사람들. 2007년 FX거래로 3년 사이에 4억 엔을 넘는
이익을 얻은 59세의 한 주부. 부모와 함께 FX거래로 7억 엔의 이익을 올린 33살의 한 여성. 언론은
한 때 이런 상황을 보고 ‘머니 게임’ ‘연금술’이라고 마구 떠들어 댔다.

이 책은 이와 같이 일어나고 있는 투자의 새로운 방법에 대해서 일반인들도 활용할 수 있는 범위 내
에서 설명해 준다. 프라이빗 뱅킹의 취락으로부터 시작하고 모던 포트폴리오 이론과 자산분배의 설명,
그리고 개인이 프로만큼 투자할 수 있는 금융2.0의 컨셉트 설명 등이다.
해외 투자의 제1인자답게 이머징 마켓 전략의 이야기부터 잘 알려져 있지 않는 해외 펀드의 이야기까
지 폭넓게 소개되어 있다.
또한 헤지펀드의 구조나 택스 헤이븐, 해외 이주의 이야기 등, 단순한 투자를 넘어서 인생 설계까지
이야기 폭이 넓은 점도 주목할 만하다.

현재 자국 내의 주식에 기대를 할 수 없어서 자금을 어디에 투자하면 되는지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
을 위해 이 책은 해외 투자의 문을 열어 준다.
또한 일반인들이 절대로 손을 대면 안 되는 위험 상품에 대해서도 경고를 해 준다.
인생을 유리하게 살아가기 위해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구체적인 전략과 상품까지 포함해서 소개한
아주 흥미로운 한 권이다.

이 책의 주된 메시지는 금융계에 일어난 ‘혁명’의 결과로 일반 개인 투자가라도 프로와 동등한 승
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회를 살리는 것도 죽이는 것도 자신이 하기 나
름이라는 점이다.
일반적인 개인 투자가도 프로와 동등한 승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란, 하이 레버리지의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 이머징 마켓 상품에 접촉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실은 프로라도 아주 위험한 일을
터트리고, 큰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한다.


부지런히 조사해서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큰 기회가 주어지지만, 게으르고 남에게 맡기기만 하는 사람
들은 금융 업체의 밥이 돼서 언제까지나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고도 저자는 언급한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의 주장은 아주 엄격하다. 저자의 저서를 통해 투자를 하고 이익을 얻은 사람들이 수없이 많은
것은 물론이다.

현명한 투자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읽어 둬야 하는 한 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