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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결과를 얻는 초 업무기술 |
Weekly 37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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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最短で結果が出る超仕事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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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쇼지 마사히코 (荘司雅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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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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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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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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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지 마사히코 (荘司雅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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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년 출생. 81년 도쿄대학법학부 졸업. 일본장기신용은행 입사.
85년 노무라증권투자신탁 입사. 86년 9월에 퇴사. 그 해 10월에 사법고시 공부를 시작, 88년에 합격. 91년 변호사등록.
이후 민사, 상사, 가사, 형사, 도산처리 등 보통 변호사들보다 약 10배 이상의 업무를 맡아 수행하면서 더불어 복수의 행정위원회의 위원을 겸임해왔다.
독자적인 공부법을 공개한 전작 <최단기간에 결과가 나오는 초공부법>(고단샤)이 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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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넓고 세세하게 정보를 처리하는 것이 모든 것의 기본 - ‘급할수록 돌아가라’의 습관이 차이를 만든다 - 성가신 일부터 먼저 해치워라 등 2장 효율과 장기적인 시야를 중시하여 행동하라 - 속도가 돈임을 잊지 말아라 - 산더미 같은 업무는 미리 해치워라 등 3장 다른 사람의 심리를 읽고,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승자가 된다 - 자신이 할 일과 다른 사람에게 맡길 일을 확실히 나누어라 - 인맥의 힘을 믿지 말아라 등
▣ Short Summary 야근하지 않고도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비결!
제로에서 시작한 공부로 2년 만에 사법고시에 합격하면서 독자적인 공부법을 소개한 베스트셀러 <단기간에 결과를 얻는 초 공부법>의 저자가 이번에는 변호사 경험을 토대로 한 빠르고 정확한 업무의 기술을 공개한다.
30년간 쌓아온 공부법으로 자신의 목표들을 하나씩 이뤄낸 저자는 변호사가 되어서도 여전히 많은 목표와 활발한 활동으로, 보통의 변호사보다 약 10배에 이르는 업무를 맡아서 수행하고 있다고 한 다. 더 놀라운 점은 그런 와중에서도 절대로 야근이나 주말근무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선배 변 호사들과 함께 일하는 법률사무소의 경험이 없이 처음부터 1인 법률사무소를 시작하며 순전히 혼 자의 힘으로 연수입 7천만 엔을 달성하고 있는 저자의 이력은 ‘과연 어떻게 일하고 있는 것일까?’ 하는 호기심을 자연스레 불러일으킨다.
- ‘급할수록 돌아가라’의 습관이 차이를 만든다 - 자신만의 업무 스타일이 없는 사람은 성과를 얻기 어렵다 - 성가신 일부터 먼저 해치워라 - 회의는 2종류로 나눠라 - 인맥의 힘을 너무 믿지 말아라 - 조사하는 습관을 가져라 - 늦어도 마감 3일전에는 일을 마쳐라 등
이 책은 위와 같은 조언들과 함께 단기간에 높은 성과를 올리기 위한 업무 기술과 노하우로 가득 차있다. 그 바탕이 되는 것은 다름아닌 저자 자신의 시행착오와 과다한 변호사 업무를 통해 수많은 기업과 비즈니스맨을 관찰하고 분석해온 풍부한 경험이다. 저자가 밝히고 있는 방법들은 모두 누구나가 당장 실행해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손쉬운 것들이다. 그래서 한 장 한 장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무언가를 다시 시작하고 싶고, 어떤 목표를 향해 의욕적으로 일하고 싶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의욕상실에 빠져있는 직장인, 매일 똑 같은 하루에 지쳐있는 직장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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