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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최강 법칙 Weekly 378호
원제 : ツキの最強法則
저자 : 니시다 후미오 (西田ふみお)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0804
페이지 : 179쪽
 
일본도서 > 기타
니시다 후미오 (西田ふみお)
1949년생. ㈜산리 능력개발연구소 대표. 일본에서의 이미지 트레이능 연구/지도의 전문가. 30년 이상에 걸쳐 스포츠, 비즈니스, 수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운과 운의 혜택을 받은 성공자를 수많이 배출해 왔다. 특히 비즈니스 업계에서는 일본 전국의 경영자들에게서 행운에 카리스마로서 신뢰도도 높고, 88만엔(한화 약 850만원)의 경영자를 위한 강연에는 매번 캔슬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 비즈니스 업계뿐이 아니라 스포츠 업계에서도 수많은 선수들이 지도를 받고 있다. 북경 올림픽에서 금메달이 기대되고 있는 일본 대표 선수를 서포트하는 등, 폭넓은 분야를 지탱하고 있는 제1인자다. 주요저서로는 (30만부 판매) <행운을 넘는 성공력> <행운의 대원칙> 등 다수 있다. 회사 홈페이지: http://www.sanri.co.jp 저자 홈페이지 http://www.nishida-fumio.com
 
▣ 목 차
제1장 행운과 강운(强運)의 원칙은 바로 이것이다!
제2장 잠재의식을 바꿔서 행운을 끌어들이는 방법
제3장 운이 있는 사람에게 더 운이 생기는 대단한 법칙
제4장 자신을 운이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최강의 법칙
제5장 인생이 즐거워지는 ‘최강의 사고방식’을 몸에 익혀라
제6장 실천법1 운이 계속 따라오는 브레인시트 사용법
제7장 실천법2 하루에 5분, 7일만에 바뀌는 이미지 트레이닝CD

▣ Short Summary
“성공하기 위해서는 ‘행운’과 ‘운’이 필요하다. 그리고 ‘행운’과 ‘운’은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 믿지 않을 사람들이 많겠지만, 저자는 30년 이상 수많은 운동선수와 대기업 경영
자들을 도와주면서 항상 좋은 결과를 냈었던 경험을 통해, 행운과 운을 얻는 것이 아주 쉽다고
말한다. 그런 저자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것은 하루에 5분, 1주일 만에 행운이 따라오는 인생을
보낼 수 있게 되는 방법이다.

스포츠 업계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업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력뿐만 아니라 ‘행운’과 ‘운’
이 필요하다. 업계 제1선에서 활약하는 성공자들의 대부분은 저자의 행운 강습을 받아 왔고, 지금
도 그의 강습을 받으려는 사람들은 항상 넘친다. 비싼 강습 비용도 강습의 대가를 생각하면 아무런
문제가 아니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강습에서 가르치는 내용의 중요부분을 모아서 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행운의 본질
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행운이 따라오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
개한다.

-상세 내용-
행운이 따라오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성공한다. 운이 좋으면 너무나 쉽게 꿈을 이룰 수 있다. 하
지만 저자가 말하는 행운이란 돈을 줍는 운도 아니고, 로또가 당선되는 운도 아니다. 저자는 오랜
세월 동안 연구해 온 브레인 트레이닝을 통해 진정한 행운=사회적 성공+인간적 성공임을 말하고
있다.
행운을 끌어들이는 법칙을 알고 실천하게 된다면 행운이 항상 따라오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리고
행복한 인생을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성공하겠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성공한다”고 믿는 것이다. 일이나 인간관계, 돈,
연애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자기자신, 행운이 따라오는 자신을 상상하면서 이 책
을 읽어 나가면 좋다.
이 책에서는 더불어 ‘최강의 사고방식’도 소개한다. ‘최강의 사고방식’이란 일부 강연회 참
가자들에게만 공개해 온 것이고, 성공한 사람들에게 공통된 사고를 도표로 만든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행운’이나 ‘운’은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끌어들
일 수 있는 것이다. ‘행운’과 ‘운’이 있는 상태란 다음과 같은 것이다.

* 무엇을 해도 신기할 정도로 일이 잘 된다
* 행운이 있는 사람들을 알게 되고 인맥이 넓어진다
* 인간관계와 가족관계가 좋아진다
*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서 기대감으로 가슴이 설렌다

이와 같은 변화는 저자가 제시하는 브레인 트레이닝으로 가능해진다. 그렇다면 브레인 트레이닝
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무의식 속에서 마이너스 사고가 몸에 베어 버린 사람의 뇌를 플러스 사고
로 바꾸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뇌는 순간적으로 ‘쾌감’과 ‘불쾌감’을 판단하기 때문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항상 뇌의 상태를 ‘쾌감’으로 만들어 두면 무의식 중에 더 좋은 소프트를
만드는, 이른바 플러스 사고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뇌가 ‘쾌감’ 상태로 되어 있는 사람이란 예를 들면, 실수를 해도 낙담하지 않고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계기를 찾으려 노력하는 사람이다. 어떤 분야에서도 ‘성공한 사람’이라고 불리는 사람
들은 이런 사고방식이 자연스럽게 몸에 베어 있고, 이런 사람들은 좌절을 좌절로 느끼지 않기 때
문에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큰 일을 해 낼 수 있다.
뇌는 너무나 정밀한 것이라서 같은 일을 해도 ‘즐겁다’고 생각하면 ‘즐거운 소프트’를, 괴롭
다고 생각하면 ‘괴로운 소프트’를 알아서 만들어 버린다.
그래서 플러스 사고로 즐겁게 일을 하면 어떤 역경에서도 즐겁게 일을 해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플러스 사고로 변화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