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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정화하는 방법 |
Weekly 38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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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自分を浄化する方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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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오 코토하 (矢尾こと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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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칸키 출판 (かんき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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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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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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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오 코토하 (矢尾こと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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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공 카운셀러. 에세이 작가. 영혼의 발아를 응원하는 HappyLiving스쿨 주재. 꿈의 실현과 마음과 몸의 정화를 주제로 활동 중.
결혼 후에 스피리츄얼 세계와 자연요법에 눈뜨고 일본 고대의 요법인 기공과 만나 인생관이 바뀜. 현재 셀프 힐링 요법인 기공 세미나를 비롯 색과 챠크라 워크숍, 카운셀링, 집필 이외에도, 기업의 컨셉설계 등을 수행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느끼는 몸> <정말로 좋아하는 일과 만나는 방법> <우리 집을 카페로 만드는 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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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당신이라는 파이프를 청소하자 - 내보내지 않으면 들어오지 않는다 등 2. 정화의 기본 - 몸의 소리를 듣기, 무조건 자기 등 3. 자연의 힘을 받아들여라 - 아침 햇살 쐬기. 비를 바라보기 등 4. 정화를 재촉하는 작은 습관 - 그림을 그리기, 새로운 색을 입어보기 등 5. 공간을 정화하기 - 박수 치기, 손님을 초대하기 등 6. 좀더 깨끗한 자신이 되기 - 하루 한 번의 만남에 감사하기, 포옹하기 등 부록 자신을 정화시켜주는 덤 - 우주와 연결되는 명상, 지구와 연결되는 명상, 7가지 챠크라 등 ▣ Short Summary 마음과 몸을 새롭게 만드는 54가지 방법
피곤이 풀리지 않는다, 몸이 무겁다, 피부가 푸석푸석하다, 머리가 띵하다, 작은 일로 낙심한다, 무엇을 해도 즐겁지 않다.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바로 자기 ‘정화’가 필요한 때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자기 정화의 방법은 대단한 게 아니다. 지금 당장 누구라도 따라 해 볼 수 있는 것들뿐이다.
아침 햇살을 쬐기, 비 오는 것을 바라보기, 촛불 켜기, 발에 신경쓰기, 지갑에 들어있는 영수증을 버리기, 지금까지 입어보지 않은 색깔의 옷을 입어보기, 박수치기, 높은 곳에 오르기 등 이렇게 아주 쉽고 작은 행동들이지만 그동안 내 몸과 마음을 꽉 매우고 있던 것들을 빠져나가게 해 주고, 새로운 기운을 불러들인다고 저자는 차분한 어조로 설명한다.
느릿느릿 따뜻한 문체와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일러스트는 그저 이 책을 읽고만 있어도 저절로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말미에 부록으로 실린 ‘7가지 주요 챠크라’ ‘정화에 효과적인 색상리스트’ ‘정화에 필요한 말’ 등도 재미있고 유용하다.
발간 5개월 만에 10쇄를 찍었을 정도로, 일본 독자의 반응이 뜨겁다.
<독자 리뷰> - 이 책의 좋은 점은 간단히 시도해 볼 수 있고 돈도 거의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런 작은 행 동으로 기분이 바뀔 수 있다는 ‘가뿐함’이 좋다. - 책장을 넘길 때마다 조금씩 행복해지는 기분이다. - 오늘은 이것과 이것을 해봐야지 하면서 매일을 즐기게 되었다. - 기분을 산뜻하게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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