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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가 줄어들면 까마귀가 늘어난다 |
Weekly 38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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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マグロが減るとカラスが増え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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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자와 쇼지 (小澤祥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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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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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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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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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와 쇼지 (小澤祥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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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저널리스트. 환경교육 코디네이터.
일본대학 생물자원과학부 강사. 시즈오카현의 차밭으로 둘러싸인 시골에서 자랐다. 대학시대는 바다의 생물과 동거동락. 현재는 도쿄근교에서 산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송사리가 사라진 날- 자연의 재생을 향해서>, <커뮤니티 에너지의 시대에> <종합학습 조사해보자, 사용해보자 자연 에너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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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조사파일 1 사슴이 늘어나면 산사태가 일어난다 – 산에 사는 동물들에게 생긴 이변 조사파일 2 벌이 사라지면 농작물이 줄어든다 조사파일 3 밭이 바뀌어, 송사리가 줄어든다 – 강에 사는 물고기들의 위험 조사파일 4 참치와 정어리는 왜 줄어들까 – 바다 생물의 위기 조사파일 5 까마귀는 왜 늘어날까 – 온난화, 도시화와 동물들 조사파일 6 인간이 만들어낸 독이 지구를 둘러싼다 – 공해와 생태계
▣ Short Summary 꿀벌이 사라지면 4년 내에 인류가 멸망한다
꿀벌의 소중함을 강조하면서 아인슈타인이 한 말이다. 실제로 지구에서 생산되는 전체 작물의 약 3분의 1이 곤충의 수분 활동으로 열매를 생산하고, 그 중 80%가 꿀벌을 통해 이뤄진다. 이제 아인슈타인의 말이 좀더 강력한 경고로 들리기 시작했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꿀벌 실종’ 사건이 연이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전자파, 지구온난화, 유전자변형작물 등 다양한 원인이 제기되고 있지만, 아직도 확실한 증거는 찾지 못한 상태다.
환경문제란 원래 이어져왔던 것들이 끊어지면서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환경문제에서 가장 중요 한 두 축은 단연 ‘기후의 안정’과 ‘생물다양성의 보존’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는 다소 ‘지구온난화’ 에 관심이 집중되었던 경향이 있었다. 앞으로는 생물다양성의 위기에 대 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은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생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태계의 위기를 설명하고 있다. 특 히 어른과 아이들의 대화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친절한 일러스트, 사진 설명과 함께 쉽게 읽히는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과 흥미가 생기게 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생명의 연결고리가 미묘한 균형을 이루며 장대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독자들은 새삼 놀라움과 감동을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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