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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10배로 만드는 제휴의 기술 |
Weekly 38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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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1の力を10倍にする アライアンス仕事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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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라노 아츠시 칼 (平野敦士カー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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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마북스 (ゴマブック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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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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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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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노 아츠시 칼 (平野敦士カー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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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넷스트라테지 대표.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스피커, 오키나와(沖縄)대학교 대학원 강사.
미국 태생. 동경대학 경제학부 졸업. 1987년 일본흥업은행 입사. 국제업무, 투자은행 업무의 매니저. 1999년 NTT도코모에 전직. NTT도코모에서는 제휴 담당부장으로 i모드 선장전략 프로젝트의 핵심멤버로 ‘i모드’ 출범부터 ‘지갑 휴대폰’의 개발 및 보급사업에 착수해서 2006년에는 크레딧회사를 동원해서 제휴를 진척시킨다. 벤처경영진을 거쳐서 2007년 9월부터 ‘멀티사이드 플랫폼 이론’으로 알려져 있는 안드레이 하기우박사와 전략입안을 지원하는 주식회사 넷스트라테지을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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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제휴로 일과 인생이 극적으로 변한다 제2장 제휴 싱킹 제3장 제휴 정보정리의 기술 제4장 제휴 인맥의 기술 제5장 제휴 공부의 기술 제6장 제휴 캐리어업의 기술
▣ Short Summary 제휴로 일과 인생이 극적으로 변한다!
‘제휴’란 동명이나 연합의 다른 말이다. 서로 다른 입장의 사람이나 단체가 그룹을 조성 해서 서로 협력하는 의미로, 비즈니스에서는 흔히 ‘기업끼리의 제휴나 M&A’라는 뉘앙스로 사용되고 있다. 그렇다면 개인이 동맹이나 연합을 편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예를 들어 자신의 회사가 환경에 전혀 관심이 없다면? 그런 경우에는 사내에서 환경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을 모으면 동맹관계를 만들 수 있다. 이와 같이 혼자서 모든 것을 열심히 하려고 하는 것보다 10명이 함께 하게 되면 할 수 없던 일도 가능해지고, 성과도 그만큼 10배가 된다. 즉 ‘GIVE, GIVE, GIVE & Take’의 발상으로 살아가자는 것이 이 책의 메시지다.
고민만 하고 있다면 시간 낭비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최대의 리스크다. 이와 같은 저자 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일을 즐기면서 성과를 올리는 법을 배우자!
-상세 내용- 제휴란 ‘혼자서는 불가능한 일’을 ‘다른 사람을 동원해서 실현시키는 것’을 말한다. 동맹 관계를 갖게 된 상대방과 서로 ‘WIN-WIN’관계를 발전시키면서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성장시 키는 일, 그것이 바로 ‘제휴의 기술’의 본질이다.
제휴의 기술이 있다면 비록 능력이 다소 부족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큰 성공을 손에 쥘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지갑 휴대폰’이라는 사업을 성공시킨 사람이다. ‘지갑 휴대폰’이란 바로 휴대전화 에 들어 있는 FeliCa팁(IC팁)을 사용한 서비스 및 이 서비스에 대응한 모바일 FeliCa팀을 내장 한 휴대전화 단말기를 말한다. 저자가 ‘지갑 휴대폰’을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것은 제휴의 힘을 최대한 이용했기 때문이다. 이 아이디어는 원래 저자가 입사 후 계속 하고 싶었던 일이었다. 그러나 사내에서는 ‘실현 불가능 하다’라는 의견이 많아서 좀처럼 진행이 되지 않았다. 회사가 워낙 큰 조직이고, 통신회사 출신 만 있다 보니 금융에 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아는 경제분석가와 보스턴 컨설팅의 컨설턴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고, 드 디어 그의 회사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가 시작했다. 그리고 지갑 휴대폰을 활용할 수 있는 장소 를 개척하기 위해 편의점 등을 운영하는 기업과 제휴에 착수했다.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결국 그는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필요한 것은 “나는 이것을 하고 싶다” ‘나는 이것을 할 수 있다” 라고 적극적으로 어필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사소한 아이디어가 크나큰 이익을 가져 다 주는 거대한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플랫폼형’의 비즈니스모델을 만든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큰 인터넷 쇼핑몰의 틀을 만들거나 시외에 큰 쇼핑센터를 만들어서 입주할 가게를 부르는 것 등이다. 장소 를 제공하고 기본적으로는 유저나 고객을 위한 아이디어를 자연스럽게 발전시키도록 하는 것이다. 그것은 경쟁원리라기 보다는 설레는 가슴으로 성장을 지켜볼 수 있는 기회이다. 이러한 제휴를 넓혀 가는 가운데 항상 주역은 자기자신이어야 한다. 그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제휴의 기술을 실천하면 성장하고, 자극을 받으며 보다 재미있는 비전을 그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자신이라면 상상도 못했던 성공을 손에 쥘 수 있게 될 것이다. 우선 자신의 의식을 바꿔라! 그리고 용기를 가지고 행동하라! 이것이 바로 제휴의 첫걸음이다.
큰 일을 성취하고 싶은 사람, 성공의 기쁨을 다같이 나누고 싶은 사람, 성공의 방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 등, 직업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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