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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피로 예방법 |
Weekly 39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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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仕事の疲れ予防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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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가키 아키코 (檜垣暁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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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아스카 출판사 (明日香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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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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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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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키 아키코 (檜垣暁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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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Sc. 카이로프랙틱 이학사 (Bachelor of Chiropractic Science)
B.App.Sc. 응용이학사 (Bacheor of Applied Science)
1972년 요코하마 출생. 2002년 오스트레일리아 로얄 멜버른 공과대학교(일본학교 5년제) 졸업 후,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카이로프랙틱 치료실을 개원. All about <건강, 치료 채널>로 어깨 결림, 요통 가이드로 일하였다. 어깨 결림, 요통을 시작으로 한 건강 관련 기사를 잡지 등에 집필, 감수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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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부 예방의 포인트는 ‘미병(未病)’의 구조를 아는 것.
Part1. 직장인이 품고 있는 문제란? - 미간의 주름은 스트레스가 강하다는 것 - 인내의 결과인가? 직장인의 등은 딱딱하다. 등
Part2. 일단은 확인! 이러한 증상 없으십니까? - 몸과 마음의 밸런스는? - 외출 전에 얼굴 체크 등
Part3. 컨디션 불량의 타임 스케줄 - A씨, 기상, 통근에 대해서 - A씨, 오피스에서 등
Part4. 몸에 악영향을 주는 스트레스란? - 언제부터인가 ‘일하는 개미’가 되어버렸다. - 라이벌에게 지고 싶지 않다. 등
Part5. 뇌와 몸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나? - 자율신경계의 변화로 발과 허리를 차게 되기 쉽다. - 그 사고, 그 자세로는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등
제2부 ‘항상 컨디션 불량’에서 벗어나는 방법
Part1. 기분 - 자신의 서포터를 소중하게 - 만원전철에서 복통공포증은 극복할 수 있는가 등
Part2. 피로 - 오피스에서 머리를 말끔하게 - 스트레스 상태는 눈으로 알 수 있다. 등
Part3. 수면 - 긴장감이 높은 직업은 사고율도 높다? - 이불과 베개가 몸에 맞지 않는다. 등
Part4. 마음 - 납득의 법칙 - 감기에 져 버리는 몸을 만드는 법 등
Part5. 내장 - 스트레스로 인한 비만에 주의 - 모두가 두려워하는 병 ‘암’을 예방하고 싶다. 등
Part6. 어깨 결림, 요통 - 여기서 잠깐, 어깨 결림 체크. - 어깨가 결리기 쉬운 사람은 고릴라 체형으로? 등
▣ Short Summary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이 너무 무겁다. 오늘은 집에서 푹 쉬면 정말 행복하겠다는 생각뿐이다. 식욕도 없어 아침도 거의 먹지 못했다. 그래도 어렵게 몸을 일으켜서 어떻게든 발걸음을 옮겨 출근을 한다. 역으로 가는 좁은 통로는 이미 직장인과 학생으로 가득하다. 매일 겪는 혼잡이지만,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고 매일같이 맥이 빠진다. 결국은 사람들이 넘쳐나는 지옥철에서 옆에 있던 남성 에게 발을 밟혀버렸다. 나도 놀랄 만큼 ‘아야’ 하고 소리를 지르고는 화를 내어버렸다. 그렇게 회사 앞에 내리자 위가 아파온다. 사무실에 들어오니 싫어하는 동료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 사람의 목소리만 들어도 속이 답답하다. 이번에는 상사가 부른다. 지난주 제출한 보고서의 내용을 보고 이래저래 지적을 하고 있다. 아무 말 없이 듣고는 있지만 머리가 지끈지끈 하기 시작이다. 상사와 눈이 마주치면 현기증이 날 정도다……
A씨의 일상이다. 그런데 바로 당신의 일상이 아닌가? 이렇게 반복되고 누적되는 피로에 도무지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아 병원을 찾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병원에서 이래저래 검사를 받아보지만 결과는 마찬가지. ‘특별한 이상은 없습 니다.’그래도 여전히 몸의 구석구석이 아플 뿐이다. 아쉽게도 병이 아닌데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에 대해서 의사들은 병명을 붙이지 못하고 있다.
카이로프랙터인 이 책의 저자에게 이러한 증상의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참고로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이란 1895년 미국의 D.D 파머가 창시한 것으로 약물이나 수술을 사용하지 않고 예방과 유지적인 측면에 역점을 두어 영양과 운동을 통해 신경, 근육, 골격을 다루는 치료법이다.
저자는 병과 건강의 사이에 있는 그레이존 상태를 ‘미병(未病)’ 이라 칭하고 있다. 병이 아니라고 해서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으면 정말 병으로 되어버린 가능성이 높다. 직장인의 대부분은 두통, 현기증, 다소 열이 있어도 일단 출근해서 노력하는 타입이다. 하지만 그 덕분에 과로사나 스트레스로 인한 메타볼릭 신드롬(내장지방증후군)이 문제가 되고 있다.
직장인들이 매일 최고의 업무를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스킬? 노하우? 시간? 돈? 아니다. 결국은 ‘몸과 마음의 건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컨디션 불량 -> 스트레스 -> 컨디션 불량 -> 스트레스 의 악순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다. 어디에선가 이 사이클의 흐름을 끊어놓지 않으면 안 된다. 원인불명의 컨디션 불량을, 별거 아닌 문제로 무시하고 참으면서 계속 고민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스트레스, 컨디션 불량으로 이어지는 신체의 구조를 알고, 몸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인 예방법을 알게 된다면 매일, 회사에서 건강 하게 집중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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