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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해하는 사람들 |
Weekly 39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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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イライラ脳の人た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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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베 사토시 (阿部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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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분샤 (고분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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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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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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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사토시 (阿部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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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년 도쿠지마현 출생. 83년 도쿄지에이카이 의과대학 졸업. 동 뇌신경외과 근무를 거쳐 현재 ‘아베 메디칼 클리닉’원장. 의학박사. 뇌신경 외과 전문의, 임상심리사.
저서로 <치유의 타임머신>, <인간의 몸의 99가지 수수께끼>, <일본인은 150g의 무거운 뇌로 생각한다> 등 다수.
http://www.yabuish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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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뇌의 매카니즘과 초조함 - 초조해하는 것은 남자와 여자의 뇌가 다르기 때문 - 남자와 여자는 뇌의 모양도 크기도 다르다. - 초초해하고 있을 때 뇌는 어떻게 되고 있을까? - 초조함에도 의미가 있다. 등
제2장 마음에서 만들어 내는 다양한 초조함 - 마음에도 맛있는 밥이 필요하다. - 여성이 이해 받고 있지 못하다고 느끼는 것은 왜? - 타인과의 만남에서 아이덴티티를 확립한다. 등
제3장 초조함과 트라우마의 깊은 관계 - 트라우마란 무엇? - 마음 속에서 보존되고 있는 트라우마. - 3세까지 체험에서 기본적인 감각은 만들어진다. 등
제4장 사회라는 환경에 의해 초조함은 증대된다. - 남자와 여자는 에너지의 질과 양이 애초부터 다르다. - 여성은 ‘키우는’ 에너지. - 육아 후에 일어나는 초조함. - 아이가 없는 초조함. 등
제5장 여자가 마마보이 남자를 키워야만 하는 이유 - 알아주었으면 하는 뇌를 만족시키기 위해선 남성의 존재가 불가결 - 이상의 남자가 없다면 키워야 한다. - 당신의 상상 이상으로 남자들의 엄마의존도는 높다. 등
제6장 초조함을 해소하는 처방법 - 마마보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 - 냉정하고 담담하게 대응한다. - 부부의 문제는 아이에게 반영된다. 등
제7장 사랑을 알게 되면 초조함은 사라진다. - 자신을 중요하게 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사랑. - 자기애의 성장이라는 테마가 종교나 철학을 만들었다. - 서양과 동양의 융합의 필요성 등
▣ Short Summary ‘아, 눈이 피곤하다. 허리도 아프다.’’왠지 위가 아프다. 쉽게 지치는 것 같다.’ ‘잠을 푹 못 자다 보니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다’ ‘ 언제부터 나, 이렇게 초조해하게 되었을까.’……
이렇게 이유를 모르고 초조해하고 있는 것, 사실은 남자와 여자의 뇌의 구조의 차이가 원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초조함을 일으키는 신경과 호르몬의 관계는 무엇일까? 초조함을 없애기 위해서는 남성의 존재가 불가결하다는데 왜 일까? 미국형 민주주의가 초조함을 더 증대시킨다는데 정말일까? 이 책은 뇌신경외과의가 뇌로부터 생각하는 초조함의 구조와 해소법이다. <뇌의 매카니즘과 초조함>, <마음이 만들어 내는 초조함>, <초조함과 트라우마의 관계>, <여자가 마마보이를 키워줘야 하는 이유>, <초조함을 해소하는 처방법> 등의 구성으로 당신의 초조함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특히 35세쯤이 되면 많은 여성들이 초조해지는 뇌를 가지기 시작한 것처럼 불안을 강하게 느끼기 시작한다. 저자는 어쩌면 자신이 초조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여성은 행운이라 말한다. 이렇게 말하면 도리어 화를 내면서 ‘농담하시지 마세요. 제가 어디가 운이 좋다는 거에요. 이렇게 초조해 하고 있는데 뭐가 좋다고.’라고 항변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당신을 위해 쓰여진 것이다. 그리고 아직 초조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이 책에 관심을 보였다면 아마도 어떠한 형태로든 약간의 증상이 있어서 초조함을 느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초조해하는 사람도, 혹은 초조함을 느끼지 않는다고 자신하는 사람도 이 책을 읽으면서 자 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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