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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젊어지는 습관 48가지 |
Weekly 40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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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脳がどんどん若返る生活習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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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네야마 키미히로 (米山公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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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프트뱅크 (soft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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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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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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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네야마 키미히로 (米山公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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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2년 야마나시현 출생. 작가, 의학박사. 전공은 신경내과. 성마리안느의과대학 제2내과 조교수로 근무하다 98년 2월에 퇴직. 진료를 계속하면서 의료 에세이, 의학실용서, 의학 미스테리 등에서 폭넓게 저작활동이나 강연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저서는 약 140권을 넘는다.
주요 저서로는 <뇌가 젊어지는 30가지 방법>, <이렇게 다르다! 여자의 뇌, 남자의 뇌>, <배 여행을 즐기는 크루즈 입문>, <상대의 기분을 끌어내는 머리 좋은 사람의 말하는 방법> 등. 홈페이지에선 매일 일기를 갱신하거나 메일 매거진 등도 발송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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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문 뇌를 단련하기 전에 1장 뇌가 맑아지는 아침 시간 보내는 법 2장 뇌를 풀가동시키는 사무실 업무 3장 뇌를 단련하는 오후 업무 4장 뇌를 활기 넘치게 만드는 쉬는 시간 종장 궁극의 뇌 활성법
▣ Short Summary
오늘은 새로운 식당에 가자!
그 사람, 이름이 뭐였더라… 방금 전에 생각하던 게 있었는데…. 40대 이상의 전유물이었던 건망증이 어느덧 2,30대 사이에도 버젓이 자리잡고 말았다. 뇌는 뭔가 새로운 일을 시키지 않으면 하던 것만 계속하는 무능한 사원과 닮았다. 그래서 자꾸 움직이고 자극해줘야 한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존의 우뇌/좌뇌론 과는 다른 새로운 이론의 등장이다. 지금 까지는 흔히 우뇌는 아날로그, 좌뇌는 디지털 사고였으며, 우뇌가 이미지라면 좌뇌는 논리적인 사고를 뜻했다. 하지만 이 책에 의하면 우뇌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좌뇌는 루틴 워크, 즉 정해진 일을 행 하는 것에 관여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새로운 게임을 샀을 때, 우선 우뇌를 이용해서 룰을 익히고 게임의 패턴을 학습하게 된다. 당분간 그런 과정을 지속하면서 뇌가 익숙해지면, 그 이후부터는 좌뇌가 처리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것을 잘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체험은 뇌에 부담을 주고, 그것이 일상적인 일이 될 때까지 뇌는 계속해서 활발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뇌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들은 모두 우리 일상 속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들이며, 그 핵심은 가능한 많이, 새로운 경험을 늘려가라는 것이다. 1주일에 한번은 처음 가보는 식당에서 식사하기, 사람과 자주 만나기, 빨리 걷기, 메모 없이 기억에 의지해 말하기, 15분 낮잠자기, 의식적으로 자연에 눈을 돌리기 등은 치매 노인을 대상 으로 한 실험, 연구에 의해 검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나온 방법들이다. 특히 커피 향기로 뇌를 자극하는 법, 코를 막고 커피 마시기, 우뇌를 자극하는 음악과 좌뇌를 자극하는 음악이 따로 있다는 것 등이 흥미롭다. 원두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효과가 있다는 사실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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