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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까지는 응석을 받아줘라 |
Weekly 40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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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かわいがり子育て―3歳までは思いっき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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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사키 마사미 (佐々木 正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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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와쇼보 (大和書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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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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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4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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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사키 마사미 (佐々木 正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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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정신과 의사. 니가타대학 의학부를 졸업. 도쿄대학에서 정신의학을 공부하고,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으로 유학. 아동정신의학 임상훈련을 받았다. 현재 가와사키 의료복지대학 교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임상교수, 육아협회 고문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이는 키운 대로 자란다>, <아이를 향한 시선>,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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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Short Summary 부모는 교육자가 아니라 보호자다.
아이 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일본 엄마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아동전문의가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에 대해 말한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실컷 응석부리게 내버려둔다’ ‘아이의 요구를 들어준다’등 저자의 주장은 ‘엄격함과 예절을 중시하는’지금까지의 교육법과는 많이 달라 보인다.
‘어떤 방침으로 키울까’ 보다 ‘엄마가 옆에 있으면 안심’이라고 아이가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 이것 만으로 충분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누군가가 지켜주고 있다고 느꼈을 때 아이는 자신을 소중한 존재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가 무언가를 요구했을 때는 ‘나중에 해줄게’ 보다는 아주 잠깐만이라도 당장 해주는 것이 좋다.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만이 다른 사람의 기분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 아이들의 응식을 있는 힘껏 받아줘라. 응석을 부리는 것은 안심할 수 있는 사람 앞에서만 가능하다. 부모 앞에서는 얌전하다가도 유치원에서는 응석을 부리는 아이가 사실은 더 문제라고 책에서는 지적하고 있다. 늘 잘못을 지적하고 고쳐주는 엄격한 교육보다는 아이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부드러운 교육의 힘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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