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시계 바늘을 거꾸로 돌려라! |
Weekly 412호 |
|
 |
 |
원제 |
: 時計の針は逆に回せ! |
 |
저자 |
: 야마다 마사오 (山田雅夫) |
 |
출판사 |
: 인덱스 커뮤니케이션즈 (Index Communiations) |
 |
출판년도 |
: 200810 |
 |
페이지 |
: 208쪽 |
| |
 |
|
|
|
|
|
 |
|
|
|
|
| 야마다 마사오 (山田雅夫) |
|
| 1951년 기후현(岐阜)출생. 동경대학 공학부 도시공학과 졸업. 도시설계가. 게이오대학 대학원 정책·미디어연구과 특별연구 조교수. 85년 국제과학기술박람회의 전시회장 설계를 담당했었다. 85년 독립한 뒤, 야마다 마사오 도시설계 네트워크를 설립.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21, 동경임해부 도심개발의 구상안 만들기에 참가. 현재 사단법인 일본건축학회, 정보시스템기술본위원회 위원. 기후현 IT 어드바이저. 주요한 저서로는 <전자지도의 힘>, <당신의 마을이 위험하다 - 방화계획> 등 |
|
|
|
|
 |
|
|
|
| |
▣ 목 차 1장 짬짬이 내는 시간이 가치를 낳는다 - 왜 이렇게 시간이 없을까? -시간 제약은 누구에게나 똑같다 등 2장 시계 바늘을 거꾸로 돌리는 ‘역산사고’로 시간단축 - 왜 마감 전에 허둥댈까? - 역산사고를 사용하다 등 3장 어떤 결단도 1분 안에 가능한 ‘문제발견력’ -문제발견력과 시간관리의 관계 -문제의 경중은 관계없다 등 4장 같은 시간으로 성과를 10배로 만드는 지적생산술 - 한 가지 업무가 끝나기 전에는 절대 떠나지 않는 장소 - 회의는 3분 혹은 1시간 반 5장 일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향해 – 지금 일어나고 있는 변화 - 수치로 평가하기 어려운 면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 넘버원의 가치체계로부터 온리원의 가치체계로
▣ Short Summary 1분이 생기면 무엇을 하겠는가?
‘1분 가지고 뭘 할 수 있겠냐’고 더 이상 생각하지 말자. 수많은 자료를 통해 우리는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스케줄은 분단위로 체크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도시설계가로서 초대형 프로젝트들을 담당해왔던 저자는, 그 동안 업무상 만나왔던 이른바 성공한 경영인들의 시간 감각에 항상 놀랐다고 밝힌다. 아주 중요한 결단이라도 1분 안에 결정해버리는 그들의 시간에 대한 강박관념을 상세하게 관찰한 결과 자신도 자연스레 ‘1분 안에 성과를 이루는 기술’을 터득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의 핵심은 크게 2가지다. 짬짬이 내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법과 제목처럼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려 남아있는 시간에 집중하는 ‘역산사고’이다.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솔깃한 내용이다. 실제로 저자가 사용하고 있는 시간관리도구들을 일러스트로 자세하게 싣고 있어 독자가 바로 따라 해볼 수 있게 만든 것도 강점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