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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사람들의 초일류 업무기술 |
Weekly 41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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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デキる人は皆やっている一流の仕事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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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하마구치 나오타 (浜口 直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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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아스카출판사 (아스카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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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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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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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마구치 나오타 (浜口 直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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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JCI 대표. 소우카(創価)대학 경영학부 경영학과 졸업. 텍서스대학 경영대학원 MBA 취득. 동 대학원 박사과정, 워튼수쿨 박사과정에서 재무 및 국제경영을 전공하는 한편, 동 대학원에서 가르친다. 미국 KPMG 비트 마윅, 미국 프라이스 워터하우스를 거쳐서 미국에서 경엉/창업 컨설팅회사를 창립. 그 후 동경에 국제비즈니스/경영 컨설팅회사 ‘주식회사JCI’를 설립해서 대표에 취임. 외국계 벤쳐캐피털(VC)의 매니징 디렉터를 거쳐서 미국과 일본의VC와 벤쳐기업 수십개 회사의 임원을 겸무. 미국, 일본, 아시아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국제 비즈니스/경영(창업) 컨설턴트로 활동 중. 현재까지 미국, 일본, 아시아에서 1200억엔 이상의 자금 조달과 50곳 이상의 회사의 상장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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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문 뒤처지는 사람이었던 내가 회사 경영을 하게 되기까지 제1장 일로 프로를 노린다 1. 일류 프로는 일에 인생을 건다 2. 노력하면 반드시 길이 열린다 3.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겸허함을 잊지 말아라, 등 제2장 일류 프로들이 실천하고 있는 50가지 업무 기술 1. 일의 기본 자세를 익혀라 2.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3. 조직원으로서의 상식을 가져라, 등
▣ Short Summary 일이 잘 안 풀린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일을 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대인관계로 고민하는 사람은 남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일의 규칙을 알면 일은 반드시 풀린다. 조직의 규칙을 이해하면 그 조직은 반드시 성공한다. 일류의 업무 기술을 흉내 내면 빨리 성장할 수 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최적의 해결방법이 보이게 된다.
프로에게 배우는 성과 내는 방법. “좋은 멘토가 옆에 있으면 일을 빨리 익힐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독자에게 이상적인 멘토를 제시하며, 실적과 신용을 획득할 수 있는 프로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내일부터 누구나 인정하는 ‘믿을 만한 비즈니스맨’이 될 수 있다!
-상세 내용- “일류의 업무 기술의 절대조건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일에 인생을 걸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미국에서 나의 상사, 기업가, 경영자, 부호 등, 주변 사람들을 보고 얻은 결론입니다. 일의 규칙을 알면 일은 반드시 잘 됩니다. 일류 사람들의 업무 기술을 흉내내면 빨리 성장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최적의 해결법이 보입니다. 일류 업무 기술을 파악하기 위한 비록을 이 책에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유치원 입학이 거절되고, 초등학교에서는 곱셈을 제대로 못했고, IQ테스트도 제대로 이해를 할 수 없었던 학생.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도 학교에서 최하 성적이었던 학생. 학교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했던 이런 학생이 현재 국제 경영/창업 컨설팅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 그런 그가 수많은 책들을 읽고, 훌륭한 상사를 통해서 업계의 프로가 될 때까지 겪은 고생과 실천을 통해서 우리는 아무리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제1장의 <일로 프로를 노린다>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이 주목된다. “신문이나 잡지의 기사, 그리고 책 내용에서 주목할 만한 주제가 있으면, 읽은 그 날 중에 누군가와 의견교환을 할 것을 방침으로 하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새로운 생각과 해석에 있어서 발견이 있고, 이해가 깊어질 뿐만 아니라, 그 주제에 관한 문제의식을 유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도저히 못하겠다”라고 느낄 때 저자가 실천한 방법이다. ‘못하는 이유’를 일일이 다 써 본다. 그리고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서 써 낸다. ‘벽이 되어 있는 것과 그 대처 방법을 명확화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더 바보처럼 우직하게 그것을 실천해 가라”는 것이다.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우선 행동해야 한다” “무조건 행동하면 어려워 보이는 것도 뜻밖에 용의하게 할 수 있게 된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좋은 멘토가 옆에 있으면 일을 빨리 익힐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좋은 멘토를 만나면 확실히 인생이 행복해진다.
제2장 <일류 프로들이 실천하고 있는 50가지 업무 기술>에서는 다양한 업무기술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몇 가지 소개한다. 능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무엇이든지 리스트업하는 습관이 몸에 베어 있다. 그 편이 우선순위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수가 적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즉 간소화시켜서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실력을 익히고 싶으면 무엇이든지 스스로 문제해결하는 버릇을 가지자. 진정으로 총명한 사람은 만사를 심플하게 생각한다. 정말 해결하고 싶으면 문제는 하나 하나 집약시켜서 처리한다. 정리를 잘 못하는 사람은 마음이 흐트러져 있는 증거이기 때문에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 리가 없다. 일단 일이 정리가 될 때마다 관계 자료를 제대로 파일로 묶어라. 그리고 필요 없는 자료는 바로라도 버려라. 제일 많이 하는 실수는 ‘틀린 것을 틀렸다고 인정하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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