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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력 복권 |
Weekly 42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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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現場力復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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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엔도 이사오 (遠藤 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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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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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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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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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도 이사오 (遠藤 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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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세다(早稲田)대학 비즈니스스쿨 교수. 주식회사 로란드 벨거 회장.
와세다대학 상학부 졸업. 미국 보스톤대학 경영학 석사. (MBA)
미츠비시전기, 미국계 전략 컨설팅회사를 거쳐서 현직.
와세다대학 비즈니스스쿨 MBA/MOT 프로그램 지도자로서 비즈니스스쿨 운영을 통과하고 있다. 또한 유럽계 최대규모의 전략 컨설팅팜인 로란드 벨거 일본법인 회장으로 경영컨설팅에도 종사. 로란드 벨거 본사의 경영감사 위원이기도 하다. 중국의 장강상학원(長江商学院) 객원교수.
주요저서에 <끈질긴 경영> <경영자의 현장력>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 씽킹> <미에루카(과시화) 경영전략>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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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현장력 재고 제2장 현장력 강화의 최전선 제3장 조직의 ‘버릇’ 만들기 제4장 ‘과시화’는 왜 기능하지 않은가 제5장 현장력 강화의 논점 제6장 근원적 조직능력으로서의 현장력
▣ Short Summary 15만부가 팔린 스테디셀러 <경영자의 현장력>의 대망의 속편! 이 책으로 인해 ‘현장력’이라는 말은 비즈니스계의 새로운 키워드가 됐다. 그 후 ‘현장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이 속출했으나, 실제로는 계획만으로 끝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왜 현장력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실현할 수 없는 걸까? 그 원인과 ‘더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소개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 10년 ‘계속할 각오’가 없다면, 현장을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다 * 현장력의 ‘기업간 격차’가 커지고 있다 * ‘강한 현장’에는 ‘당사자 의식’이 필요하다 * 조직의 ‘교육’을 철저히 하고 현장력을 ‘조직의 습관’으로 만든다. * 현장력 강화의 ‘과시화’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이런 내용들이 이 책에서 상세하게 해설된다.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다시 ‘실체경제’가 주목되는 지금, 현장력을 다시 훈련함으로서 세계적인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비결’을 담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15만부 판매의 베스트셀러 <미에루카(과시화) 경영전략>의 최신정보도 가득하다!
-상세 내용- 일본 기업이 가지는 ‘현장력’은 독자적인 우위성의 원천이자 일본의 ‘보물’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일본기업의 현장만큼 스스로 지혜와 아이디어를 내고 창의 및 궁리하면서 오페레이션을 진화시키는 경우는 외국에서 잘 없다. 주어진 일이나 정해진 것을 기계적으로 해치우는 뿐이 아니라, 현장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개선이나 개량을 하고 문제해결을 해 나가는 모습은 세계적으로 봐도 사례가 없다. 일본인들은 이런 일들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으나 일본 현장이 가지고 있는 높은 당사자 의식, 팀워크, 문제해결 능력은 단순히 일본인의 특성뿐이 아니라 경영에 있어서 경쟁력의 우위성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일본에서도 현재 현장력에 기업간의 ‘격차’가 일어나고 있다. 경영이 어려운 속에서 현장력 강화의 노력을 잘 안 하게 되는 기업들이 많이 생겨 나오는가 하면, 도요타 등 일본을 대표로 하는 회사들은 경영이 어려워도 이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제 일본도 다시 현장력 양성의 교육이 시급해지고 있다. 이 책은 현장력의 필요성은 알고 있으나 제대로 이를 양성시키지 못하고 있는 회사들을 위해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 나라에서도 현장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제 많은 기업에서도 실감하고 있으나 아쉽게도 많은 기업에서에서 ‘현장력 강화’가 기획만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개혁의 발향은 틀리지 않았으나, 추상적인 발언으로 끝나고 현장에서 보면 ‘무엇을 어떻게 바꾸면 되는지’를 전혀 모르는 경우가 아주 많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공통되는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는 경영으로서의 ‘각오의 결여’다. 현장력이라는 조직능력은 하루 아침에 실현할 수 없다. 끈질긴 활동을 통해서 조금씩 조직능력을 높여 간다는 끊임없는 노력 없이는 현장력을 얻을 수 없다. 10년 동안 그런 노력을 지속시킨다는 각오가 없으면 안 된다. 실제로 각오해서 시도를 시작한 기업에서는 현장력은 틀림없이 높아진다. 각오는 현장에 전파된다. 경영의 각오를 느낀 현장에서는 나중에 당사자들의 의식을 회복시키고 자립적으로 문제해결을 시도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다음 2가지 시점에서 현장력을 재고한다. 하나는 ‘실천적 측면’이다. 현장력이라는 개념은 널리 이해되고 있으나, 그것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현장력이라는 조직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저자가 현장력이라는 말을 소개한지 5년 사이에 저자가 현장력 강화에 직접 종사하면서 얻은 새로운 사례도 소개하고 검증한다. 이 때 키워드는 조직의 ‘버릇’이다, 현장력을 강화한다는 것은 조직 내부에서 좋은 행동습관이 정착하고, 조직의 ‘버릇’으로까지 발전시킨다는 것이다. 좋은 행동습관을 무의식 상태에서 실천하게 된다. 그런 레벨로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진정한 현장력이라고 할 수 없다.
또 하나는 ‘경영학적 측면이다. 현장력은 기업에서의 조직능력을 나타내는 하나의 개념이다. 조직능력의 연구에서는 ‘capability’와 ‘핵심 콘삐탄스’ 라는 컨셉트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 기존의 개념과 현장력은 어떻게 다른지, 그것을 학술적인 관점에서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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