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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 문제해결 |
Weekly 42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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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マインドマップ問題解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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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다카하시 마사후미 (高橋 政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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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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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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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3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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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하시 마사후미 (高橋 政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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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 컨설턴트. 전략, 조직개발, 브랜딩을 전문으로 한다.
반도체 제조장치 업체에서 마케팅을 담당. 퇴사 후, 홍콩 위성TV 통신판매회사에서 COO. 귀국 후 전략계 컨설팅회사에서 매니저를 맡는다. 현재 주식회사 ALMACREATIONS에서 시니어 컨설턴트.
기획입안, 인재육성, 프리젠테이션, 회의, 매뉴얼, 지식경영 등의 분야에서 마인드맵을 비롯한 지적 생산의 기술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
스토리성이 높은 열정적인 강의로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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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피라미드1 ‘깎아내다’ – 로지컬 씽킹에 대해 알다 제2장 피라미드2 ‘추가하다’ – 일류 프로의 사고를 빌리다 제3장 피라미드3 ‘강화하다’ – 머리가 좋아지는 ‘낙서’, 마인드맵을 알다 제4장 피라미드4 ‘논리적인 낙서’ - 4단계 과정의 설명 – 피라미드의 전체 시스템의 확인 제5장 Step1 ‘전망하다’ – ‘솔루션 박스’를 준비하다 제6장 Step2 ‘과시화’ – ‘솔루션 박스’에 생각의 일부를 써내다 제7장 Step3 ‘구조화’ – ‘솔루션 트리’로 생각의 퍼즐을 완성시키다 제8장 Step4 ‘이야기’ – ‘스토리 피라미드’로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시키다
▣ Short Summary 이해한 것 같으면서도 좀처럼 알 수 없는 ‘로지컬 씽킹’. 로지컬 씽킹을 배워서 구사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패턴이 있다.
패턴1: 로지컬 씽킹을 공부했지만 좌절하는 사람들. 패턴2: 로지컬 씽킹을 공부할 것을 주저해 온 사람들. 패턴3: 로지컬 씽킹을 공부해 왔으나 결과를 만들어 내지 못한 사람들.
그러나 로지컬 씽킹을 실천하기 위한 제일 빠르고 간단한 방법은 바로 ‘낙서’였다! 이 책에서는 ‘머리속의 이미지를 써 내고’ ‘시각화’ ‘구조화’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야기로 정리’한다는 생각의 과정을 배운다. 마인드맵을 비롯,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습득해서 로지컬 씽킹을 할 수 있게 하는 아주 새로운 문제해결 방식을 전수한다.
-상세 내용- 이 책은 로지컬 씽킹을 잘 못 하는 사람이라도 문제해결의 프로가 되기 위한 실용서다. 이 책은 로지컬 씽킹을 공부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로지컬 씽킹을 구사하고 위한 책이다. 바로 내일부터 직장에서 ‘능력이 있다’라고 평가 받고, 잇따라 활약의 무대를 바꿔 가기 위한 책이다. 로지컬 씽킹은 공부할수록 어려워지기 때문에, 이것으로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시간만 배우고, 나머지는 실천하면 된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낙서’다. 낙서를 하면서 누구나 쉽게 논리적으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게 되는 생각의 시스템을 이 책에서 가르친다. 그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저자가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에는 다음 3가지가 기반으로 되어 있다. 1) ‘좌절’을 극복하고 ‘결과’를 손에 쥔 저자의 실제 경험. 2) 돌파적인 ‘결과’가 나오는 일류 프로의 생각 프로세스 : 일류의 프로가 무의식적으로 해 온 생각 프로세스를 관찰하고 분석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와 절차를 정리한다. 3) 잠재능력을 표면화시켜 주는 머리가 좋아지는 ‘낙서’, 마인드맵 : 마인드맵(생각의 지도화)은 뇌에 대한 인풋과 뇌에서의 아웃풋을 아주 효율적으로 높여 준다. 이로 인해 로지컬 씽킹을 하다가 막혀도 시원하게 해소되고, 뇌의 원래 기능을 효율적으로 해 준다. 로지컬 씽킹과 마인드맵을 같이 사용하면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문제해결에서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이 책을 다 안 읽어도 된다. 예를 들어 이 책에 등장하는 4가지 생각 과정 중 1과 2만 실천해도 신날 정도로 좋은 결과를 걷을 수 있다. 게다가 내일부터 바로 구사하고 결과를 낼 수 있게 된다. 바로 내일부터 문제해결의 속도가 달라진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 지금까지 우리가 가지고 있던 로지컬 씽킹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 간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상품이나 서비스의 아이디어, 사업 아이디어가 우수해도 논리적으로 전달되지 않으면 결과는 안 나온다. 아무리 행동력이 뛰어나도 그 배경의 논리가 틀리면 결과가 안 나온다. 감정만으로는 사람은 움직이지 않다. 감정은 강력한 논리가 배경에 있어야 사람과 조직을 움직일 수 있게 된다. ‘결과’를 창출하는 길을 만드는 로지컬 씽킹. 로지컬 씽킹은 비즈니스에서 우리가 활약할 때 최강의 무기가 된다. 이 책을 통해서 쉽게 익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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