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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다시 시작하고 싶은 당신에게 |
Weekly 42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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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もう一度、彼とやり直したいあなた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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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다케이시 코이치 (武石 晃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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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가와데서방신사 (河出書房新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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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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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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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케이시 코이치 (武石 晃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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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년생. 연애상담부터 외도, 불륜, 스토커, 가정폭력, 이혼문제까지를 다루는 연애/결혼/부부문제의 전문 카운슬러이자 행정서사. 일본 최대급의 여성 전용 법률 사이트를 운영하고, 불륜과 이혼문제를 잘 해결하는 법률실무가로 이름이 나 있다. 한편 카운슬링 기법과 심리학, 정신의학 면에서도 평이 좋아, 새로운 유형의 심리 카운슬러로 떠오르고 있다.
주요저서에 <남편의 사랑을 용서할 수 있습니까?> <언젠가 이혼하고 싶은 당신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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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왜 전 남자친구를 다시 만나고 싶은가? –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자 제2장 왜 헤어져 버렸나? – 이별의 원인을 파악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 제3장 다시 시작하기 위해 행동을 일으킨다? – 당신이 행복해지기 위한 선택이란? 제4장 그를 내 것으로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 마음을 위로하고 사랑을 다시 불태우는 ‘부활애(愛) 프로그램 제5장 괴로운 마음을 안고 있는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 – 불안을 극복하고 행복을 얻기 위해
▣ Short Summary 가까이 있었을 때는 몰랐던 그의 따뜻함. 그가 떠나자 비로소 깨달은 당신. 하지만 아무리 그를 쫓아 다녀도 두 사람의 거리는 좁혀지지 않고, 초조함과 괴로움에 몸부림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서둘러 다시 시작하려 하지 않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당신은 반드시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연애와 결혼문제 전문 카운슬러가 알려주는 부활애(愛) 프로그램. 어떻게 하면 전 남자친구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잊을 수 없는 ‘사랑’을 ‘기적’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준다.
-상세 내용- 전에 만났던 남자친구를 잊지 못하고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여성들. 그런 사람들을 위한 행동지침서와 같은 책들이 많다. 하지만 많은 여성들은 책대로 행동하기가 어렵다. “그를 쫓아다니면 안 된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 “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복장을 완전히 바꾼다”와 같이 그를 다시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하우와 실천법이 많이 들어 있기는 한데, 왜 따라 할 수 없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이런 책들이 ‘마음의 위로’ 없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기만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마음에 상처를 입은 여성들은 머리 속에서는 “앞으로 나아가야지” “언제까지나 이렇게 고민하고 있으면 안 된다”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마음이 따라가 주지 않는 것이다. “그에게 언제까지나 끈질기게 메일을 보내 버린다” “의욕이 나지 않아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없다” “자신을 바꾸기가 어렵다” – 이런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이별한 여성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그가 사라지면 나는 아무에게서 사랑을 받을 수 없다” “그래서 그와 다시 시작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아 책은 전 남자친구와 다시 시작하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위해 쓰여진 것이고, 이별을 계기로 진정한 행복을 얻기 위한 책이다. 아무리 전 남자친구와 다시 만나도 본인이 행복하지 않으면 왜 다시 만나야 할지 모르는 일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1~3장에서는 실패 없이 전 남자친구와 다시 시작하기 위해 이별의 원인과 그의 심리를 분석하고, 여성에게 남겨진 5가지 선택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제4장에서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그와 다시 시작하기 위한 구체적인 ‘부활애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제대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자신을 갖게 됨으로써 후해 없는 선택과 행동을 해야 한다. 그리고 제5장에서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여성의 불안을 조금이라도 떨기 위해 저자가 카운슬링을 한다.
어떤 사람은 “마음의 치유 따위는 필요 없다! 바로 전 남자친구와 다시 만나는 방법을 알고 싶다”라고 답답해 하는 독자도 있겠지만, 서둘러 다시 만나서 원래대로 관계가 회복돼도 바로 또 관계가 깨지기 마련이다. 마치 모래로 쌓아 올린 성처럼. 이별한 여성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조금 시간이 걸려도 마음의 기반을 제대로 다시 만들고, 웬만한 일로는 깨지지 않는 관계를 남자친구와 쌓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와 헤어져 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보낼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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