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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쓰레기통을 사라 |
Weekly 42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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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大きなゴミ箱を買いなさ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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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우스이 유키 (臼井由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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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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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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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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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이 유키 (臼井由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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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년 도쿄출생. 주식회사 건강 프라자 코와/유한회사 닥터 유키 오피스 대표. 33세로 28살 많은 남편과 결혼한 것이 계기가 되어, 건강기구의 개발, 회사경영에 관여하기 시작한다. 하나씩 하나씩 히트상품을 개발하고, 또 독자적인 비즈니스 수법으로 통신판매업계에서 대성공을 이루며, 융자 30억원을 가지고 있던 회사를 연매상 230억 원의 우량기업으로 바꿔버렸다. 그 활약이 언론 등에 주목을 받으면서, 니혼테레비 <돈의 포로>에 출연하면서 보다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경영자, 강연자로 활약하면서 여러 어려운 자격 등을 취득. 이학 박사호, 건강의과학 박사호, 행정서사, MBA 등 하나하나 단기간에 취득하면서 그 공부방법까지 주목 받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 한 장의 기획으로 일이 바뀐다>, <일주일은 금요일부터 시작하세요>, <칭찬의 마법력>, <10배 벌 수 있는 통신판매 비즈니스의 비밀>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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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행운을 부르기 위해서는 ‘떠맡는 곳’이 필요하다 1장 버리면 ‘행운체질’로 바뀐다 2장 성공을 불러오는 버리는 법 3장 부를 불러오는 버리는 법 4장 행운을 불러오는 겉모습 만들기 5장 운이 좋은 사람은 알고 있다- 사람사귐의 요령 끝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버릴 때를 알고 있다.
▣ Short Summary 집착은 실패의 시작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면 신기하게도 사람은 계획을 짜고 결심을 하며 다시 무엇인가를 시작한다. 신년 다이어리가 무수히 팔리고, 영어학원과 헬스클럽의 회원수가 증가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우면서도 재미있는 풍경이다. 이렇게 우리는 봄마다 새롭게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그 결과가 매번 성공적인가 하면 그렇지도 못한 게 사실이다.
다소 엉뚱해 보이는 제목의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버리는 기술’이다. 물론 아주 새로운 주제는 아니다. 하지만 단순한 ‘물건 버리기’나 이른바 ‘치우기의 기술’이 아니다. 탁월한 사업가이기도 한 저자답게 개인의 성공과 부, 인간관계에 얽힌 다양한 ‘버리는 기술’에 대해 열거하고 있다. 특히 성공했던 기억과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또 다른 성공을 불러오며, 다이어트 역시 또 다른 ‘버리기 기술’이라 강조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쓸데없는 시간, 인간관계, 필요 없는 물건들… 버리는 만큼 새로운 것이 들어올 공간과 여유가 생기는 것은 명백하다. ‘이것은 버려야 돼’라는 사인을 발견하는 방법, 추억거리 중에서는 미래지향적인 것만을 남긴다, 등 사물과 인간에 집착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직도 제때에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침을 가하는 책이다. 또한 저자가 여성인 점을 살려 덤이나 한정품에 연연하지 않는 법, 자신의 가치를 떨어트리는 옷 버리는 법 등 여성독자들을 위한 팁도 풍부하게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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