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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전기를 일일이 끄지 마라 |
Weekly 43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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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会社の電気はいちいち消す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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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카구치 다카노리 (坂口孝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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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코분샤 (光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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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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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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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구치 다카노리 (坂口孝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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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 바이어 겸 조달업무 연구가. 대학졸업 후 상사의 조달부문에 배속됨. 조달, 구매, 원가기획 담당. 300개 이상의 회사 멤버가 모인 일본 최대의 조달, 구매업계 조직 ‘구매 네트워크 모임’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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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효율화하면 이익은 올라간다’라는 거짓말 2장 왜 절약, 비용삭감이 필요한가 3장 절약술 100연발 4장 구매품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5장 절약이 회사를 바꾼다
▣ Short Summary 노력을 필요로 하는 절약은 반드시 실패한다.
어느 회사에서는 해외출장 시 비행기 탑승시간이 10시간 이상일 경우, 비즈니스클래스를 이용하도록 되어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방침으로 인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이코노미 클래스를 선택하게 되어 결국 비용을 대폭 삭감할 수 있었다. 과연 무엇이 바뀐 걸까?
그 새로운 아이디어는 바로 ‘이코노미를 선택하는 직원들에게는 현금으로 5만 엔씩을 지급하는 것’이었다. 아무리 기업할인을 받는다고 해도 보통 비즈니스클래스는 이코노미+30만 엔이 기본이었기 때문에, 이 방침으로 인해 기업이 거둔 수익은 상당했다.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절약을 위한 아이디어들은 다름아닌 인간의 본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고, 룰이나 시스템이 없으면 윤리관을 지속시킬 수 없는, 강제적인 일이어야 비로소 달성시키는 인간의 심리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따라서 직원들에게 어떤 일을 시키려면 개인의 이익이 될만한 장치를 만들어두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웃소싱은 이익을 감소시킨다. 결산서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매출로는 이어지지 않는다. 오랜 기간 기업의 구매 팀에서 일해온 저자는 그동안 이익을 높이는 방법으로 알려진 여러 가지 방법의 허점을 폭로한다. 더불어 절약과 비용절감이 왜 필요한지 다시 한번 짚어보며, 절약할 수 있는 100가지 아이디어 및 구매비용의 삭감 방법까지 자세한 설명을 덧붙인다. 또한 기업과 개인의 절약은 결국 환경문제로도 이어진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불황을 이겨내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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