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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돈은 환상이다. Weekly 439호
원제 : けっきょく、お金は幻です
저자 : 다케다 와헤이 (竹田 和平)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0905
페이지 : 220쪽
 
일본도서 > 기타
다케다 와헤이 (竹田 和平)
1933년 출생. 상장기업 100개 이상의 대주주. 일본 최고의 개인투자가로서 알려져 있다. 과자 장인인 부친과 과자제조업을 개업, 52년 다케다제과 주식회사를 설립. 가장 빨리 자동화에 의한 대량생산을 도입. 55년 홋카이도 공장개설. 57년 사장 취임. 70년, 종합레저 타운 ‘와쿠와쿠 센터’설립. 85년 회장 취임. 86년 테마파크 ‘과자의 성’설립. 87년 ‘순금역사박물관’ 설립. 현재 <저덕문답강>을 주재하고 있다.
 
▣ 목 차
프롤로그 결국, 돈은 환상이다

1장 진실은 ‘당연한 것’안에 있다
2장 ‘타인을 위한 것’이 덕의 길로 이어진다
3장 마음상태로 모든 것이 바뀐다
4장 돈이 아니라 ‘덕’을 모으는 시대


▣ Short Summary
돈이 아니라, ‘덕’을 모아라!

대 불황의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인생의 본질을 알지 못한다면 여유도, 행복도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
다케다 제과의 설립자이자 상장기업 100개 이상의 대주주. 일본 제일의 개인 투자가로 불리는 저자가 돈에 대해, 인생에 대해, 그리고 앞으로의 시대를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사장으로 일할 당시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루에 무려 3,000번이나 하도록 교육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처음에는 무의식적으로 말하지만 반복해서 말하다 보면 그렇게 믿게 되고, 행동에 옮기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그간의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말하는 대로 된다’고 굳게 믿게 된 저자는 요즘 사회와 젊은이들이 너무 움츠러든 게 아닌가 우려하고, 무엇보다 돈이 우선인 세상, 돈만 많은 부자가 우상이 되고 있다며 씁쓸해 한다.

저자의 대안은 정신적인 투자다. ‘저금’이 아닌 ‘저덕’, 즉 덕을 쌓으라고 말한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당연한 일을 우직하게 열심히 하고, 우선은 내가 아닌 ‘남을 위해’사는 것 등이 덕을 쌓는 행동들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용기를 얻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