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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력으로 성공을 노려라! |
Weekly 44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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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共感力でヒットをねら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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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우치다 히로유키 (内田広由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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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시각디자인연구소 (시각디자인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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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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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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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치다 히로유키 (内田広由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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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년생. 일본대학예술학부 졸업 후 동경예술대학, 무사시노미술대학, 동경조형대학, 여자미술단기대학 강사 등을 통해 1976년 주식회사 시각디자인 연구소를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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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셀러는 ‘공감력’으로 만든다. * 공감은 상품의 얼굴로 정해진다. * 상품은 공감존으로 소비자를 기다린다. * 공감존을 디자인한다. 제1부 베스트셀러 탄생의 진실 제2부 베스트셀러의 공감존은 어디인가 제3부 브랜드는 궁극의 베스트셀러 제4부 호감의 3원칙 – 공감, 미감, 환영감
▣ Short Summary 디자인을 논리적으로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시각디자인연구소의 우치다 소장이 개발한 ‘공감언어’로 일본의 베스트셀러 상품의 디자인에 대해 채점을 하고 상품 디자인을 읽는다. 이렇게 베스트셀러가 된 상품들을 ‘공감력’으로 채점을 하다 보면 성공할 수 있는 디자인을 알게 되고, 상품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누구든 알 수 있게 구성되었다.
예를 들어 가정용 미네랄워터 시장에서 계속해서 매출기록을 갱신하며 독주를 하고 있는 <산토리 천연수>가 있다. 하지만 15년 전 산토리는 후발 메이커의 하나에 불과했다. 이것을 부동의 넘버원으로 만든 원동력은 메이저포인트를 잘 파악한 공감력이었다. 또한 충치의 원인으로 여겨졌던 껌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바꿔버려서 제3세대 껌이라 불렸던 롯데의 <키시리톨 껌>은, 달콤한 입가심이었던 껌을 180도 전환해서 건강한 치아를 만들어주는 의약품으로 어필했다. 하지만 사실 이러한 기호품 디자인의 공감존을 잘 지켰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탄생의 진실>, <베스트셀러의 공감존은>, <호감의 3원칙 – 공감, 미각, 환영감> 등의 내용을 통해 베스트셀러 상품디자인의 비밀을 전한다. 참고로 이 책은 대만에서도 번역출간 후 호평을 얻었는데, 올해 대만경제부의 초청으로 저자가 ‘공감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닛케이네트(NIKKEI NET)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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