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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업무력 Weekly 450호
원제 : 逆説の仕事術
저자 : 도리우치 히로카즈 ((鳥内浩一))
출판사 : 매거진하우스 (magazine house)
출판년도 : 200907
페이지 : 285쪽
 
일본도서 > 기타
도리우치 히로카즈 ((鳥内浩一))
1976년생. 러닝에지㈜임원. 동경대학교 대학원 졸업 후, 미국의 저명한 회계사무실계 컨설팅회사, e비즈니스에 특화된 전략계 컨설팅회사에서 금융회사, 외국계 자동차회사, 외국계 통신회사, 전자제품 회사, 상사 등의 회사에 대해 마케팅 전략, 브랜드 전략의 책정, 신규사업 설립, 시스템 구축까지의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2004년4월부터 현직에 있다. 제이 에이브러험 등 세계적 권위자에게서 배운 마케팅 노하우를 실천하고, 자기계발, 비즈니스, 투자, 인터넷, 유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회를 열고 있으며, 수백에서 수천 명 정도의 사람들이 항상 모인다. 많은 경영자나 마케팅 담당자들에게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 목 차
제1장 한번에 성장하는 역설의 스텝업 기술
제2장 주목 받는 비즈니스맨이 되는 역설의 프로듀스 기술
제3장 남모르게 혼자 이기는 역설의 리서치 기술
제4장 잇따라 사람을 불러들이는 역설의 프로모션 기술
제5장 한 순간에 고객을 포로로 만드는 역설의 세일즈 기술

▣ Short Summary

고객이 모이지 않는다, 실적이 올라가지 않는다, 상품이 팔리지 않는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없다면, 그 원인은 당신이 믿고 있는 상식이 틀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뿐만 아니라 97% 이상의 사람들이 믿고 있는 기존의 비즈니스 상식은 현대사회에서는 이미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인기 No.1의 강연회를 주최하는 저자가 앞으로의 시대에 모든 직종에서 응용할 수 있는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최고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가르친다.
20가지에 이르는 새로운 비즈니스 상식을 익히면 당신도 최고 3%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상세 내용-
최근에는 ‘현상 유지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기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가 많이 나와 있다. 듣기 좋고 쾌적한 이야기만 독자들에게서 사랑을 받고 있는 듯하다. 반면에 듣기 싫은 이야기는 모습을 감췄다. 그러나 지금의 어려운 사회에서 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듣기 싫은 지적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믿고 있는 상식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들이다. 듣기 싫은 뿐만 아니라 저항감을 느끼는 것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충고를 들어야 성과가 나온다. 이 책에서는 성공자만이 알고 실천하고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역설의 업무력’이라고 부른다.

우선 ‘호랑이 권세를 빌린 여우’가 되라는 것이다. 창업 당시 저자는 아주 낡은 빌딩의 방을 빌려서 소액의 강연회에 30명 정도를 모으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고생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불과 3개월 후에는 큰 홀에서 1200명을 모으는 강연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 그것은 강사가 제임스 스키너였기 때문이다. 그는 스티븐 코비 박사의 <7가지 습관>을 처음으로 일본으로 소개한 인물로, 베스트셀러 <성공의 9가지 스텝>의 저자이기도 한다.
‘유명인의 강연회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알면서도 남의 힘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경향이 있다.
소비자는 무명 상품의 매력을 알아줄 정도로 현명하지 않다. 저자의 경우, 이미 유명해진 사람의 강연회이었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사람들을 모을 수 있던 것이다.

처음에 사업을 시작할 때는 자신만의 상품에 대한 고집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이미 시장에서 신뢰감을 확립한 상품이나 브랜드의 ‘권세를 빌리는’ 것이 좋다.
소비자는 자신의 환상에 따라서 사물의 가치를 판단한다. 예를 들어 노숙자가 손수 만든 도시락은 아무도 사지 않을 것이다. 또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아주 더러운 청바지를 ‘빈티지’라고 판들 믿지 않지만, SMAP의 기무라 타쿠야가 팔면 손님이 많이 모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자기만의 상품이 절대로 안 팔리냐고 하면 그렇지도 않다. 그런 경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우선 시장에서 브랜드가 확립된 사람의 상품을 팔아라. 그리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추가해서 고객에게 제공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원래 브랜드로 향했던 신뢰를 당신에게 보낼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일본의 ‘이토요카도’와 ‘이온’이라는 가게는 우선 ‘내셔널’이라는 브랜드의 상품을 제공하는 소매점으로 브랜드를 만들어 갔다. 그 후 자신만의 브랜드 상품에 주력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이 책은 이 밖에도 20가지의 기존 상식과 다른 방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자기PR은 하지 마라’ ‘자신의 눈을 믿지 마라’ ‘업계의 프로를 목표로 삼지 마라’ ‘살 마음이 없는 사람들을 겨냥하라’ ‘남에게 일을 맡기지 마라’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