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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은 손수건 위에 놓아라! |
Weekly 45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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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ワタシが主役」が消費を動か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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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카와다 오사무 (川田 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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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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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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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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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다 오사무 (川田 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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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 생명보험 주식회사 이그제큐티브 라이프 플래너.
1966년 출생. 게이오 대학 법학부 졸업. 1989년 주식회사 리쿠르트 입사.
입사부터 퇴사까지 96개월 동안 매월 목표 달성, 최우수 영업맨상 수상.
1997년 푸르덴셜 생명보험 주식회사 입사, 영업직의 최고자리인 이그제큐티브 라이프 플래너로 승진.
매년 연간 영업실적 톱의 자리를 지키며 전국의 2천명 중 1위에게 수여되는 PT(President’s Trophy)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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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상대의 시선으로, 조금 다른 일을 한다 2장 '조금 다른 것'으로 알 수 있는 큰 일 3장 세일즈맨은 약자다 4장 이런 나도 신입이었다. 영업 현장에서 배우는 것 5장 영업이란, 고객과 이야기를 만드는 직업 ▣ Short Summary 영업에 대한 모든 생각을 바꿔라! 신문도 책도 읽지 않는 영업맨의 성공스토리!
선진국에서는 기업의 꽃이라 불리는 ‘영업직’. 더구나 불황 이후에는 모든 업무들에 영업화가 요구되며 개인의 ‘영업능력’이 중요시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푸르덴셜 생명의 최고 세일즈맨으로 뽑힌 저자가 항상 탑 세일즈맨의 자리를 놓치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 남들보다 한 발짝 앞 설 수 있었던 이유와 일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 등 구체적인 노하우부터 불안과 고통을 뛰어넘는 방법, 고객과의 이야기 만들기까지, 언뜻 평범해 보이면서도 조금 다른 그만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소개한다.
- 약속에 2분 정도 늦더라도 반드시 미리 전화해둔다 -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더라도 바로 퇴근하지 않는다 - 가방을 놓기 전에 반드시 손수건을 깔아라
저자가 굳이 가방 아래에 손수건을 까는 이유는, 가방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더러워지기 때문에 가방을 그냥 두는 것은 신발을 벗지 않고 고객의 집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의 모습을 처음 본 거의 모든 고객들은 가방을 그냥 두라며 말린다고 한다. 하지만 그 작은 일로 인해 마음 속으로는 그에게 상당한 관심과 믿음을 갖게 되었다고 털어놓는다.
영업이라는 직업을 대단히 즐겁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저자의 태도와 일의 본질에 대해 역설하고 있는 부분에 일본의 많은 직장인들이 감명을 받았다는 리뷰가 속속들이 올라오고 있다. ‘얼마나 팔 것인가’가 아니라,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영업이라는 도구를 어떻게 이용할지에 대한 저자의 궁리는 비단 영업직뿐만 아니라 사람과 접하는 일을 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무엇보다 실제 경험에서 건진 깨달음들은 강한 설득력을 가지며 많은 직장인 독자들에게 공감과 의욕을 준다.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종합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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