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다니아의 독일식으로 방 꾸미기 Weekly 453호
원제 : タニアのドイツ式部屋づくり
저자 : 가도쿠라 다니아 (門倉多仁亜)
출판사 : 소프트뱅크 (softbank)
출판년도 : 200709
페이지 : 144쪽
 
일본도서 > 기타
가도쿠라 다니아 (門倉多仁亜)
가도쿠라 다니아(門倉多仁亜) 1966년생. 독일인 어머니에 일본인 아버지. 독일, 일본, 미국을 오가며 자랐다. 국제기독교대학 졸업 후 외국계 증권회사를 거쳐 아버지의 유학길을 따라 런던에서 머물면서 <르 코르돈 블루>에서 요리를 배웠다. NHK <독일어 회화>에서 2년간 요리 코너를 담당. 일상적인 쾌적함을 유지하면서 독일식의 합리적인 가사와 방 꾸미기는 다수의 잡지에서 소개되었다. 저서로는 <커피 타임의 과자> 등. http://www.tania.jp
 

▣ 목 차
1. 가지고 있는 것은 별로 없다.
- 지금 쓰고 있는 것밖에 가지고 있지 않다.
- 사용하지 않는 것은 일단은 ‘처분상자’로.
- 평상시 사용하는 식기는 부엌 선반에 놓는 것만으로.
- 잡지는 책장에 넣기만.

2. 있기에 마음 편한 장소를 만든다.
- 실용품을 인테리어로.
- 흠집이나 더러움이 매력이 되는 가구를 고른다.
- 오래된 것은 집 안에 둔다.
-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조명을 둔다. 등

3. 좁은 부엌을 합리적으로 사용한다.
- 가지는 도구, 가지지 않는 도구
- 동선을 생각해서 장소를 정한다.
- 천이 3장 있으면 부엌은 언제나 깨끗하다. 등

4. 엄마의 방 만들기
- 집은 조금씩 만들어가는 것
- 거실 벽 한 면을 책장으로
- 거울을사용해 방을 넓고 밝게 보이게 한다.
- 식기와 식재료의 수납법 등

5 독일의 생활습관
- 무엇을 두든 일단은 환기
- 속옷도 다림질?
- 점심이 메인인 독일의 식사
- 매일 커피 타임 등

▣ Short Summary
독일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와 함께 독일과 일본을 오가며 지낸 저자 다니아씨. 어쩌면 독일, 일본, 미국 등을 오가며 이사를 많이 하면서 지내다 보니 자신의 생활에 있어 뭐가 필요하고 뭐가 필요 없는지를 단번에 판단하는 힘이 생겼는지도 모른다.

몇 년 전 독일에서 3개월간 지낼 일이 있어서 100년도 넘은 낡은 아파트에서 지낸 일이 있다고 한다. 필요한 살림이 갖춰진 아파트였는데 저자는 여행가방을 내려놓자 마자 자신이 취한 행동에 스스로도 놀랐다고 한다. 생활에 필요한 침대 같은 가구는 물론, 부엌의 살림과 냄비, 식기류, 가전 등을 모두 꺼낸 다음에 자신이 쓰지 않을 것 같은 도구는 가능한 깊은 곳에 넣어버리고 자주 쓰는 물건 등은 손이 닿기 편한 곳에 놓는 정리부터 했다는 것이다.
그래선지 지금 다니아씨가 살고 있는 도쿄의 임대맨션도, 한 걸음 들여놓으면 피곤함이 가실 것 같고 기분이 좋아지는 아주 쾌적한 공간이다. 넓지는 않지만 항상 깨끗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곳이다.

이 책은 다니아씨가 독일인 어머니에게 배워온 방을 꾸미는 규칙과 정리, 깨끗함을 유지하기 위한 수납의 포인트, 부엌을 정리하는 방법, 시간을 들이지 않는 청소 기술, 기분이 좋게 지내기 위한 습관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합리적이면서 쾌적하게 지낼 수 있는 독일식 쾌적 생활 기술의 힌트가 가득 담긴 책이다.

지금 소개하는 <다니아의 독일식 방 꾸미기>와 함께 합리적이고 따뜻한 요리와 부엌 만들기를 위한 <다니아의 독일식 부엌> 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