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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선물이다! |
Weekly 45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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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いのちはプレゼント―ぼくは18トリソミ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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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와타나베 에이코 (わたなべ えい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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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쵸분샤 (choubuns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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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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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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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타나베 에이코 (わたなべ えい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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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타나베 에이코(わたなべ えいこ)
1973년 도쿄출생. 6살의 장녀, 장남 카이세이이 있는 두 아이의 엄마. 은행직원, 댄서, 체조 코치 등을 경험하였고 결혼, 출산을 하였다. 현재 개호에 관여하면서 재택근무로 디자인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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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없음
▣ Short Summary 18 트리소미 증후군이라는 병이 있다. 염색체에 이상이 생겨서 발생하는 장애인데, 약 1만 명의 1명에게 일어나는 희귀한 병의 하나이다. 이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의 경우 90%가 1세의 나이로 사망하고 만다.
이 책은 실제로 18트리소미 증후군을 가지고 태어난 카이세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유전자 이상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을 하면서 동시에 생명의 소중함도 알려준다. 엄마가 임신을 하면서 기뻐하고 아기 용품을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태아의 식도폐쇄증 등으로 엄마가 겪어야 하는 고통, 그리고 1.4kg의 미숙아로 태어나서 받게 되는 치료 등을 아이들의 시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 친절히 설명해준다.
작은 생명이 태어나서, 필사적으로 숨을 쉬려고 하고 가족의 인연을 다시 생각하게 해 준 감동적인 스토리로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는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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