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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는 신의 희망 |
Weekly 45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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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アホは神の望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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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무라카미 카즈오 (村上和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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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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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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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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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 카즈오 (村上和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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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6년 나라현 출생. 츠쿠바대학 명예교수. 63년 교토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미국 벤더빌드대학 의학부 조교수를 통해 78년 츠쿠바대학 응용생물화학계 교수로. 83년 고혈압원인인 효소의 유전자해독에 성공해서 이후 바이오 분야의 연구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90년 맥스 프랑크연구상 수상. 96년 일본학사원상 수상. 유전자연구의 권위로, (재)국제과학진흥재단 바이오연구소 소장. <마음과 유전자 연구회>대표. 저서로는 <과학은 상식을 깨는 것이 재미있다>, <생명의 암호>, <유전자 On으로 살아간다>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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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바보가 세상을 바꾼다 1장 둔하지만 깊게 살다 2장 밝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 3장 바보야말로 행복하다 4장 우쭐하지 않기, 꺾이지 않기 5장 바보는 신의 희망
▣ Short Summary 솔직하고 담대한 바보로 살아라! 세계적인 명성의 유전공학자 ‘무라카미 카즈오’가 밝혀낸 궁극의 지혜.
모두가 조금이라도 빨리, 조금이라도 똑똑하게, 조금이라도 손해보지 않고 살려는 요즘. 하지만 사실은 눈 앞의 일에 얽매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바보처럼 사는 것이 진짜 행복을 누리는 방법일지도 모른다. 다소 극단적인 표현으로 들릴 수도 있는 ‘바보처럼 살아라’는 말은, 슬로우 라이프와도 일맥상통한다.
‘바보처럼 산다는 것’은 분명 놀라운 능력이다. 자신의 개성에 따르고, 먼 길을 돌아서 가더라도 바른 길로 가는 것은 절대 쉽지 않다. 하지만 그 길이야말로 옳으며, 그런 인간이야말로 신이 원하는 인간상임을 저자는 역설한다.
노벨상의 유력 후보이기도 했던 무라카미 카즈오는 자신의 연구결과인 유전자 ON 이야기, 유명한 과학자의 일화, 큰 시련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 등을 사례로 들며, 진정 윤택하고 행복한 삶의 방법은 어떤 것인지 이야기한다.
이전부터 유전자의 움직임에 의해 몸과 인생이 바뀐다는 가설을 주장해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정신과 유전자의 끈끈한 관계를 설명하며, ‘간절히 바라는 것’이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이야기한다. 실제로 현재 콜롬비아 대학이나 하버드 대학에서도 ‘기원’의 의학적 효과에 대해 연구 중이라고 하니 흥미롭다.
부조리와 범죄, 비극이 판치는 세상에서 인간이라는 존재와 인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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