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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사고법 Weekly 457호
원제 : 頭がよくなる思考法
저자 : 사이토 타카시 (齋藤孝)
출판사 : 소프트뱅크 (softbank)
출판년도 : 200909
페이지 : 211쪽
 
일본도서 > 기타
사이토 타카시 (齋藤孝)
1960년 시즈오카현 출생. 동경대학 법학부 졸업. 동경대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학 교육학전공박사과정 등을 통해 현재는 메이지대학 문학부 교수. 전공은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 문화성 문화심의회 국어분과회 위원. 저서로는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우선 이 대사를 말해라!비즈니스 핸드북> , <질문력>, <절차의 힘>, <사이토 타카시의 아이디어 혁명> 등 다수.
 

▣ 목 차
서 장 ‘사고법’을 늘리는 것이 머리를 좋게 한다.
제1장 빠짐 없이 생각하는 기술 – 무의식의 사고를 전부 ‘의식적’으로 바꾼다.
제2장 유연하게 사고하는 기술 – 발상을 잘 하는 사람은 ‘기다려 봐’를 잘 한다.
제3장 폭넓게 생각하는 기술 – 상대의 입장에 서면 ‘자신’이 보인다.
제4장 크게 생각하는 기술 – 발코니에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지성은 바뀐다.
제5장 깊이 생각하는 기술 – 노를 플러스로 바꾸는 ‘생산적인 대화법’
제6장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기술 – 감정을 ‘격리’하면서 정답을 만든다.
제7장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기술 – 타인의 머리를 사용해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자.

▣ Short Summary
머리가 좋다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우리들은 부모나 교사, 서적 등을 통해 배우는 것으로 ‘자신만의 사고법’이라는 것을 만들어 왔다. 이것을 ‘사고의 요령’이라고도 한다. 머리가 좋다는 것은 그러한 사고의 요령이 다채롭고, 깊이 있고, 독창적이라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사고의 요령을 단련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를 위해서는 역사적인 위인이나 천재의 사고법을 자신의 사고 패턴에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좋다.

저자는 그것을 ‘요령화’라고 말한다. 그리고 기왕 요령을 익힌다면 역사상으로 위인이나 천재를 대상으로 하자고 말한다. 우리들은 천재들의 거대한 업적에 압도되어서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만 하고 있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그들의 사고를 ‘요령화’해서 배우는 것이다. 천재를 이해한다 한들 실생활에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는 일도 없고 사고력이 느는 것도 아니지만, 천재처럼 생각할 수 있다면 자신의 사고법도 바뀌고 일과 생활이 바뀔 것이다. 머리가 좋아진다 함은 그런 것을 말한다.

특히 요즘 현대인에게는 구글에 도태되지 않는 지적 사고술이 필요하다. 인터넷 시대에 도태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검색바보>가 되지 않고, ‘자신의 머리로 끝까지 생각해보는 힘’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인터넷 검색은 거의 하지 않기로 유명한 바, 자신의 지적생산활동의 기반이 되는 ‘골격이 튼튼한 사고술’을 전한다. 특히 사고의 요령화의 대상으로 이 책에서는 후설(Edmund Husserl)의 현상학과 헤겔의 <변증법>을 화두로 <넓게 생각하는 기술>, <크게 생각하는 기술>, <깊이 생각하는 기술> 등 7가지 사고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