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예견력 Weekly 459호
원제 : とてつもない未来を引き寄せる予見力
저자 : 도마베치 히데토 (苫米地英人)
출판사 : 도쿠마 서점 (德間書店)
출판년도 : 200910
페이지 : 178쪽
 
일본도서 > 기타
도마베치 히데토 (苫米地英人)
1959년 도쿄출생. 뇌기능학자, 분석철학자, 인지심리학자. 카네기멜론대학 박사(Ph.D). 동컨설턴트. 실업가. 조치대학 외국어학부 영어학과 졸업. 2년간 미츠비시 지역사무실 근무를 거처 프랑크푸르트 유학생으로 이엘대학 대학원으로 유학. 인공지능의 아버지라 불리는 로저 샹크에게 배웠다. 그 후 컴퓨터과학 분야에서 세계최고봉인 카네기멜론대학 대학원으로 전입. 계산언어학의 박사호 취득. 귀국 후 도쿠시마대학 조교수, 저스트시스템기초연구소 소장, 통상산업성 정보처리 진흥심의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 현재 주식회사 닥터 도마베치 워크스 대표. 코그니티브 리서치 주식회사 CEO, 가도카와하루키사무소 고문, 미국공익법인The Better World Foundation 일본대표. 난카이대학 객원교수, 전일본기공사회 명예교장, 천태종 하와이 별원국제부장. 저서로 <세뇌호신술>, , <영업은 세뇌>, <남은 97%의 뇌 사용법> 등이 있다.
 


▣ 목 차
서론 – 지금 왜 예견력인가?
- 세계경제위기는 정말 예측할 수 없었던 사태였나?
- 왜 지금 ‘예견력’이 요구되는가

제1장 예견력이란 무엇인가?
- 예견력이란 ‘미래에서 현재를 보는 힘’
- 지금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과거에서 현재를 보고 있기 때문에 미래가 보이지 읂는다.
- 예견력이란 역사학자나 점술사와는 다르다.
- 시간은 미래에서 과거로 흐르고 있다. 등

제2장 예견력 트레이닝
- 왜 미래가 보이지 않는가
- 사물을 입체적으로 보는 트레이닝
- 미래의 세계에 리얼리티는 느끼는 트레이닝 등

제3장 예견력으로 일본을 변혁한다.
- 일본의 미래를 그리고 임장감을 높인다.
- 국정을 바꾼다.
- 미래를 정하는 힘은 자신에게 있다.

제4장 예견력으로 보이는 미래
- 인간의 수명은 200년으로.
- 인간의 정의가 바뀐다.
- 인간은 복사 가능해져서 불노불사로. 등

종장 물리공간과 정보공간에 있어 빅뱅의 차이는?

▣ Short Summary
2008년 가을, 미국발 리먼쇼크로 세계 경제는 큰 타격을 받았고 많은 기업의 실적이 대폭으로 악화되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경기가 언제 풀릴지 앞날이 불투명해서 나와 가족의 장래가 걱정이다……>, <이 경제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등 다양한 불안을 품게 되었다.

하지만 정말 앞날을 볼 수 없을까? 지금의 참담한 세계의 경제상황은 정말 예측할 수 없었던 일이었을까?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저자는 몇 년 전부터 미국 경제가 붕괴해서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빠질 것을 예측했다. 저자에게 현재의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사건’도 아니었고, 미래도 ‘그 앞을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것은 저자가 세계의 정치가 경제에 요직에 있는 사람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니다. 현재의 상황을 누구보다 빨리 예측할 수 있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명확하게 내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바로 이 책의 테마이기도 한 <예견력> 덕분이다.

저자가 말하는 예견력이란 <현재의 상황,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의 의미를 올바로 보는 힘>이라고 한다. 즉 현재를 정확하게 보는 것으로 현재 속에 있는 미래를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근데 왜 하필 지금, 예견력일까? 우리들은 <초정보화사회>에 살고 있다. 지금의 정보에 대해 <뉴욕타임즈의 1주일간의 정보량은 18세기 인간이 평생을 통해 얻은 정보보다 많다>라고 한다. 따라서 예전에는 과거와 현재의 정보를 분석하고 처리해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정보가 너무 많아서 ‘과거’와 ‘현재’의 막대한 정보를 분석해도 ‘미래’를 읽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물을 예견할 수 있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저자는 예견할 수 있는 사람을 ‘추상력이 있다’고 말한다. 추상능력이 있는 사람이야 말로 천재이고, 추상능력을 높이는 것이 천재뇌를 만드는 것이라 주장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예견력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예견력 트레이닝 방법까지 소개한다. 이 책을 읽으면 리얼한 미래를 그릴 수 있고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이나 앞이 보이지 않아 불안해지는 일이 없어질 것이다. 경제의 앞날을 알고 싶은 사람, 자신의 미래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닥터 도마베치의 예언서.
“예견력이야 말로 혼동의 현대사화를, 그리고 예측불가능하다 생각되는 앞으로의 미래를 살아가는데 있어 빠질 수 없는 궁극적인 스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