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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어울리는 요리 |
Weekly 46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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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ワインごは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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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라노 유키코 ((平野 由希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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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경제신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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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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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2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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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노 유키코 ((平野 由希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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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인과 프랑스 요리를 사랑하는 요리 연구가.
와인에 대해서는 일본 소무리에협회 인정 와인 어드바이저의 자격을 가질 정도의 본격파. 라이프워크는 와인과 요리의 마리아쥬 연구. 그 성과와 센스를 살려서 잡지와 광고 등으로 폭넓게 활약 중.
주요저서에 <르 쿠르제, 그래서 맛있는 요리> <르 쿠르제로 야채> 등 시리즈 7권 이외에 <히라노 유키코의 안주 노트> 등, 술에 관한 책들도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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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언제나 어떤 요리라도. 와인과 함께 지내는 나날 - 보졸레의 경우 - 샴파뉴의 경우, 등 제2장 지금보다 조금 더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 보도의 종류로 고른다 - 상쾌한 기분이 되기 싶을 때 - 부드러운 입맛이 매력, 등 제3장 즐기는 폭이 넓어진다. 와인 종류 - 자연파 와인의 경우 - 남부 프랑스, 스페인 와인의 경우, 등
▣ Short Summary 요리책 <르 쿠르제> 시리즈로 인기 높은 요리 연구가인 저자가 보졸레부터 본격 프랑스 와인, 자연파 와인까지 각각의 맛에 맞춘 최고의 메뉴 82가지를 소개한다. 집에서 처음으로 와인을 먹는 사람들에게도 알맞은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와인의 맛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도록 한 요리뿐만 아니라, 와인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많이 소개한다.
아주 저렴한 와인도 최고의 식탁으로 변하게 하는 법! 그런 마법과 같은 레시피를 모아서 소개한다.
-상세 내용- 저자는 <르 쿠르제> 시리즈로 아주 유명한 히라노 유키코. 이 시리즈는 어느 집에나 있을 법한 재료로 아주 특별한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주어 젊은 독자들에게 인기 만점의 책들이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 쓴 책은 아주 저렴한 와인도 간단하게 만든 맛있는 요리와 함께 먹으면 아주 특별한 식탁이 된다는 요리 책이다. 여기서 소개된 요리들은 특별히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항상 먹는 요리를 토대로 하되, 와인과 맞추기 위해 간단하게 궁리를 조금 했다는 뿐이다.
예를 들어……. 샴파뉴에 맞는 요리: 샌드위치나 스파게티 화이트와인에 맞는 요리: 굴튀김, 닭튀김, 덴푸라, 카레 레드와인에 맞는 요리: 꼬치구이, 떡갈비
이 밖에도 보졸레누보에 맞는 간단 레시피, 국산 와인에 맞는 레시피, 여성에게 인기가 있는 자연파 와인에 맞는 레시피 등, 모두 합해서 82가지가 소개되어 있다. 와인에 대해 흔히 가지는 의문점도 해결해 주는 칼럼 등도 가득하다.
소개된 사진도 아주 멋지다. 서양 요리를 찍은 듯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와인이 아주 가깝게 느껴질 수 있도록 책의 디자인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이 책의 사진가와 북 디자이너의 콤비로 만들어진 요리 책은 과거에 많이 팔렸다고 한다.
이 책에서 소개된 칼럼을 몇 가지 소개한다. * 보졸레를 위한 식재와 조미료 고르기 보졸레는 가볍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와인이라서 평상시에 먹는 식사와 잘 맞는다. 레스토랑에서 먹는 요리보다 집에서 먹는 요리가 훨씬 더 잘 어울린다. 보졸레는 가을에 출시되기 때문에 버섯에도 잘 맞고, 와인의 빨간 색 때문에 토마토 요리나 토마토 소스에도 잘 맞는다. 과일은 감이나 벨리 류도 잘 맞는다. 고기 요리이면 닭고기, 돼지고기, 헴, 소시지 등, 생선은 연어, 참치도 괜찮다. 조미료는 간장, 미린, 된장 등도 잘 어울리고….(생략) 보졸레를 위해 요리를 하고 있으면 소재를 살린 몸에 좋은 요리를 흔히 만들게 된다. 이것이 보졸레의 매력 중 하나인 것 같다.
단순한 요리 책과 달리 바쁜 일상에서 한가롭고 여유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책이다. 아마도 책의 사진과 디자인, 그리고 저자의 맛깔스러운 글 덕분인 듯 하다. 와인이 더더욱 대중화되어 가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 딱 맞는 책 일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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