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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인생을 바꾼다 |
Weekly 46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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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声の力で人生をもっとよくす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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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미즈구치 사토시 (水口 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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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실무교육출판 (실무교육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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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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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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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구치 사토시 (水口 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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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에서 활동하는 오페라 가수. 오사카예술대학 대학원 교수.
무사시노(武蔵野)음악대학 대학원 수료. 빈 국린음악대학을 주석으로 졸업. 문부장관상 수상. 1988년 미라노 국제오페라콩쿠르에서 1위 및 호세 카레라스상 수상. 기타 다수 콩쿠르에서 입상. 빈 국립가극장 <리골렛>에서 바리톤으로 데뷔. 그밖에 세계적으로 귀중한 리리코 스핀트 테너로 전향하고, 1998년에 트라이앵 그래사페스크 국제 오페라콩쿠르에서 1위 그랑프리를 수상. 아테네 국립가극장 <포엠>에서 로덜포 역으로 테너로 다시 데뷔했다. 일본에서는 1998년 신국립극장 <아이다>에서 라다메스 역으로 출연해서 각광을 받는다. 세계의 주요 오페라극장이나 음악제에도 다수 출연.
축구 한일월드컵이나 프로야구 개막전 등, 저명한 스포츠 이벤트에서도 노래를 하고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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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다시 주목하고 싶은 목소리의 힘 제2장 오페라에서 ‘목소리와 사람’을 배운다 제3장 목소리를 바꿈으로써 꿈이 실현됐다 제4장 미즈구치식 방법으로 목소리의 힘을 높이자 제5장 목소리의 힘이란 인간력을 말한다 제6장 하루에 한번, 제대로 목소리를 내자
▣ Short Summary 빈에서 활동하는 오페라 가수가 전하는 ‘목소리는 들고 다닐 수 있는 평생 가는 재산!’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도, 어려움을 극복하게 해 주는 것도 바로 목소리의 힘이다.
이 책은 자신의 목소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 노래에 관심이 있는 사람, 프로 음악가의 성공 스토리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목소리를 제대로 내면 사람의 인생이 바뀐다. 좋은 목소리는 대인관계도 바꾼다.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를 되찾으면 당신 자신도 변할 수 있다. 또한 좋은 목소리로 인해 사람이 건강해지고 자신 있게 인생사와 일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목소리를 내는 것은 장수의 비결이기도 하다. 목소리를 내는 것은 자신의 발로 서는 것, 지금보다 자유로운 세계로 날아갈 수 있는 힘이 된다. 이 책으로 목소리의 힘을 높이고 목소리에 관한 고민을 해소하자.
-상세 내용- 이 책은 오페라 가수인 저자가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잘 들리는 예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는지, 그리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한다.
오페라 가수들은 넓은 무대에서 마이크도 없이 잘 들리는 목소리를 내는데, 그 때 중요한 것은 성대에서 만들어진 목소리의 진동을 얼굴의 위 반 정도를 차지하는 마스케라라고 불리는 부분에서 울리게 하고 증폭시킬 필요가 있다. 목소리가 아니라 마스케라라는 부분에서 울릴 수 있으면 힘을 주지 않아도 큰 소리를 내고, 넓은 공연장의 구석까지 들리는 노래 소리를 낼 수 있게 된다.
한편 노래할 때 높은 목소리를 내는 것도 기술이 있다. 이것은 절대로 타고난 재능이라기 보다 트레이닝으로 되는 것이다. 높은 목소리를 내기 위한 기술을 습득하고 그것을 되풀이해서 연습하면 높은 목소리가 힘을 주지 않아도 울리게 할 수 있게 된다. 높은 목소리를 예쁘게 울리기 위해서는 목에 의존한 발성이나 복식호흡을 이용하기만 해도 안 된다. 중요한 것은 목소리를 울리는 자리를 잡는 것이다.
이 책의 반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목소리의 이야기다. 나머지 반은 오페라 가수가 아닌 일반 사람들이 목소리를 더 잘 내는 방법이나 목소리의 고민을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노래를 할 때 목소리를 내는 방법 하나로 노래가 훨씬 잘 되기도 한다. 그리고 잘 못 냈던 높은 목소리도 낼 수 있게 된다. 목소리가 떨리는 현상도 없어질 것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요점 대로 잘 연습하면 지금까지 못 냈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될 것이다. 목소리에 관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목소리를 제대로 낸다는 것은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목소리의 질은 바꿀 수 없어도 목소리로 인해 그 사람의 인상을 바꿀 수가 있다.
목소리를 내는 것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건강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제대로 목소리를 내려면 호흡법도 제대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마음껏 목소리를 내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 목소리를 낸다는 것은 자신의 발로 제대로 일어선다는 것, 자기를 보다 더 자유로운 세계로 이끌어가기도 한다. 저자처럼 목소리를 내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일반인들은 인생을 보다 더 좋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 목소리를 개선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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