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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충격 |
Weekly 46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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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南アフリカの衝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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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라노 카츠미 (平野克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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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경제신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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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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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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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노 카츠미 (平野克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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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노 카츠미(平野克己)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아시아경제연구소 지역연구센터장. 1956년 홋카이도출생.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 동대학원 경제학연구과 수료. 외무성 전문조사원, 사사카와 평화재단, 위트워터슬랜드대학(남아프리카) 객원연구원. 제트로 요하네스버그 센터소장 등을 거쳐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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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월드컵은 과연 개최될 수 있을까? 제2장 무지개의 나라에서 보통 나라로. 제3장 남아프리카는 일본에 있어서 ‘아프리카’ 제4장 역사를 바르게 이해한다. 제5장 만델라라는 영웅 – 남아프리카 해방사 제6장 글로벌리제이션을 불러들인 민주화 후의 경제 제7장 세계로 약진하는 남아프리가 기업 제8장 남아프리카에서 세계를 본다.
▣ Short Summary 월드컵에 개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프리카 최대의 경제력을 가지고 있으며, Brics라 불리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보다 글로벌화가 진행되었다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화려함 뒤에서는 <범죄대국>이라 불릴 정도로 흉악범죄가 빈발해서 연간 약 2만 명이 살인사건의 희생자가 되고 있다. 게다가 실업률이 상당히 높고, HIV 감염환자수도 세계최고이며, 소득격차 또한 세계최대라 할 수 있다.
아프리카에서 이번 월드컵 정도로 대규모의 스포츠 이벤트가 열린 적은 없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서는 국력을 건 도전이다. 이 책은 FIFA가 최초로 ‘용기’를 가지고 고른 개최국, 남아프리카라는 나라의 해설서이다. 그런데 저자의 또 하나의 의도는 남아프리카에서 벌어지고 있는 글로벌리제이션의 실태를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글로벌리제이션에 적나라하게 노출되어 있다. 이에 반대할만한 내셔널리즘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지금의 글로벌리제이션에는 위험한 측면도 많다는 것이다. 국제 테러나 국제범죄조직의 팽창 등은 그 위험성을 보여주는 가장 알기 쉬운 예가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3년 동안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의 요하네스버그 센터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이상하다 싶을 만큼의 아프리카 경제의 급성장을 목격하였고 그 의미를 생각해왔다. 직접 거주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체험을 바탕으로 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해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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