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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게 있기 Weekly 478호
원제 : ぼんやりの時間
저자 : 타츠노 카즈오 ((辰濃 和男))
출판사 : 이와나미 서점 (岩波書店)
출판년도 : 201003
페이지 : 224쪽
 
일본도서 > 기타
타츠노 카즈오 ((辰濃 和男))
1930년 도쿄 출생. 1953년 도쿄상과대학(히토츠바시대학) 졸업. 아사히신문사 입사. 뉴욕특파원, 사회부차장, 편집위원, 논설위원, 편집국고문을 역임. 93년 퇴사. 현재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
 

▣ 목 차
1. 멍 때리기 예찬 – 상식에서 벗어난 사람들
2. 멍하게 지내기 위해서 – 그 시간과 공간
3. ‘멍하게’라는 울림

▣ Short Summary
‘열심히 하지 않기’ ‘생각하지 않기’
그리고 잠시 ‘멍하게 있기’!

항상 시간에 쫓기며, 효율을 추구하는 삶의 방식은 현대인의 마음을 점점 더 파괴시켜갈 뿐이다. 지금이야말로 잠시 ‘멍하게’보내는 시간의 가치가 중요시 되는 시점이 아닐까.
한 저널리스트의 다양한 독서와 경험을 통해 삶의 여유와 작은 것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는 조용하고 사색적인 에세이.

멍하게 보내는 시간은 소중하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이 생기나 활력을 되살려, 생생한 감성을 되찾는 시간. 때때로 멍하게 지내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 시간은 정말로 귀중하다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그런 생각을 출발점으로, 이 책에서는 ‘멍하게 보내기 달인’이라 불릴만한 다양한 인물들의 문장을 빌려와 산책과 온천, 또는 숲과 어둠 속에서의 장면을 등장시켜, ‘멍하게 있기’를 위한 다채로운 조언을 싣고 있다.
늘 시간에 연연하는 사람, 인간관계로 지친 사람, 많은 현대인들의 인생을 바꿔 줄 수 있는 발견들로 가득한 책.

[주요목차]
- 바쁘지 않아도 돼
- 산책의 맛
- 몽상에 빠져서
- 멍하게 살기
- 쓸데없는 시간은 정말 쓸데없을까
- 온천의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