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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는 맥주 215 |
Weekly 48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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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本当にうまいビール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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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후지와라 히로유키 (藤原 ヒロユ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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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프트뱅크 (soft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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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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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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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와라 히로유키 (藤原 ヒロユ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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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년 오사카 출생. 일러스트 작가. 오사카교육대학 졸업 후 중학교 교사를 거처 프리 일러스트 작가가 되었다. 맥주를 중심으로 한 음식문화에 대한 조예가 깊어 비어 저널리스트로 각종 미디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지식 제로부터의 맥주 입문>, <맥주의 상식>, <벨기에 맥주 입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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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일단 이것! 10병 - 아사히 슈퍼 드라이 - 베데트 엑스트라 화이트 - 프리모 - 더 프리미엄 모르츠 - 디리리움 트레멘스 등
사랑 받아야 할 주옥 같은 걸작품 - 아인베커 우루 보크 - 아사히 스타우트 - 예버 필스너 - EKU28 등
고집이 있는 브랜드와 양조소(釀造所) - 앵커 스팀 - 웨스트몰 - 코에도 - 삿포로 등
▣ Short Summary 맥주는 참으로 다양하고 다채로운 술이다. 흐릿하거나 투명한 황금색부터, 핑크색 맥주, 그리고 빛이 통하지 않을 정도의 검은 맥주까지. 혹은 맛이 쓰거나 시거나 달콤한 맥주. 바나나와 같은 과일향이나 커피향이 나는 맥주도 있으며 알코올 도수도 3도~14도까지 폭넓게 다양하다. 이렇게 다양한 맛과 모습을 가진 술이 또 있을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아직도 맥주는 황금색이고, 탄산이 있으면서 쓴 맛이 나는 술에 불과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맥주는 식전에 마시거나 에피타이저와 어울린다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어떤 상황, 어떤 요리에도 그것에 어울리는 맥주가 있다. 육류 요리에는 알코올 도수가 조금 높은 벨기에 맥주가 어울리고, 디저트에는 커피 같은 아이리쉬 스타우트 등을 같이 마시는 등, 맥주를 조금 더 알다 보면 풀 코스의 모든 식사에 어울리는 맥주의 또 다른 맛과 세계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익숙한 메이커의 알려지지 않은 맥주, 맛이 깊은 지역의 특산 맥주. 주목하고 싶은 해외의 맥주 등 추천하면서 동시에 명품맥주, 브랜드, 양조소 등등 맥주 전문 저널리스트답게 맥주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일본의 경우 1994년 규제완화가 이뤄지면서 개정된 주세법에 따라 크래프트 맥주(지방맥주)가 만들어졌다. 그 이전에는 연간 2000kl였던 의무 양조량을 60kl로 대폭 낮추기도 했다. 그 덕분에 소규모로 맥주를 만들 수 있게 되었고, 덕분에 각 지역에서 다양한 맥주가 만들어졌고 소비자들도 맥주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저절로 세계의 다양한 맥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맥주의 소비자층은 현저하게 다양해졌다. 하지만 갑작스레 붐이 일었기 때문에 무엇을 마시면 좋은지, 어떻게 즐기면 좋은지, 해외 맥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궁금증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 책은 그러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한 안내서이다. 국내 맥주 및 해외의 맥주 중에서 꼭 마셔봤으면 하는 브랜드 및 양조소를 선별해서 맛을 보는 방법이나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동서고금의 명문 맥주를 맛 봐온 저자가 맥주의 광활한 세계로 당신을 초대하는 매력적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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