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아빠의 룰 |
Weekly 485호 |
|
 |
 |
원제 |
: パパルール― |
 |
저자 |
: 안도 데츠야 외 (安藤哲也) |
 |
출판사 |
: 합동출판 ((合同出版)) |
 |
출판년도 |
: 200909 |
 |
페이지 |
: 175쪽 |
| |
 |
|
|
|
|
|
 |
|
|
|
|
| 안도 데츠야 외 (安藤哲也) |
|
| NPO법인Fathering Japan대표이사. 1962년 도쿄출생. 출판사영업부터 서점직원, 서점 점장까지. 화제성이 높은 책의 PR로 주목을 받았었다. 온라인 서점의 BK1이나 라쿠텐북스의 점장 등 9번의 전직을 거쳐 2006년 아빠의 육아지원을 하는 NPO법인 Fathering Japan를 설립했다. 2007년부터 그림책의 정보 사이트 <그림책 나비>의 비상근 임원으로도 근무하고 있다. 현재는 기업,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아빠 세미나나 Fathering Japan이 주최하는 <육아, 파파의 힘 검정(検定)>의 PR, 그림책을 읽어주는 라이브 활동 <아빠의 그림책 프로젝트> 등으로 일본 전역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
|
|
|
|
|
 |
|
|
|
| |
▣ 목 차 - 보험으로 <파파 스위치>를 넣는다. - 입덧에 동하지 않는다. - 임산부의 리스크를 줄인다. - 복대를 해준다 - 아기용품으로 감탄을 한다. - 네이밍 프로젝트로 흥분한다. - 태아에게 웃음을 전달한다. - 모자수첩을 독파한다. - 아빠의 힘을 검정시험을 받아 본다. - 부부가 함께 즐긴다. - 출산을 같이 해서 감동한다…… 등 101가지 팁
▣ Short Summary 서울시장 정책공약으로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아빠쿼터제 등도 언급되는 등 아빠의 보육참여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검토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남자의 육아 참여율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해야만 한다’라는 의무감이 선행하는 경우가 많거나 혹은 대기업의 ‘성과주의’라도 되는 것처럼 아빠로 ‘평가’를 받기 위해서 고민하고 있는 남자들이 더 많다.
아빠가 적극적으로 육아나 가정생활에 관여하면 많은 장점이 있다. 아이들은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음은 물론 부부의 사랑도 깊어지고, 아빠 자신의 생활력도 단련할 수 있다. 또 아빠와 가정이라는 틀을 넘어서 지역활동이나 부모모임에까지 참석한다면 회사에서는 맛볼 수 없는 성취감을 얻을 수도 있다. 그리고 평생을 이어갈 수 있는 이웃과의 네트워크도 가능해진다. 하지만 이런 것보다 무엇보다 아빠 자신의 세계가 넓어지고, 인간의 함량이 더 깊어지며, 이것은 본업인 일과 노후의 인생을 더 풍요롭게 해줄 것이다.
이 저자가 설립한 NPO법인인 Fathering Japan은 육아를 즐기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는 아빠들의 육아를 지원하고 있다. Fathering은 ‘아빠라는 것을 즐기는 힘’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삶의 방법을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그러한 의식이 사회전반에 스며든다면 육아는 즐거워질 뿐만 아니라 일하는 방법부터 기업의 의식개혁, 지역사회의 재생, 차세대의 육성 등 보다 좋은 아빠 보다 좋은 사회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강연회는 물론 세미나, 포럼, 그림책이나 요리 등의 워크샵, 아빠와 함께 캠프 등의 개최부터 아빠력 검증시험까지 만들어서 실시하고 있는 Fathering Japan의 대표인 저자는 <모자수첩을 독파한다>, <계절행사를 중시한다>, <엄마의 꿈을 중시한다>, <가족의 예정을 스케줄표에 적는다> 등등 임신부터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서까지 아빠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세세하게 전한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