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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빵 |
Weekly 48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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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幸せをはこぶ天使のパ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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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후사미 우사코 (宇佐美 総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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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부와 생활사 (主婦と生活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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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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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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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사미 우사코 (宇佐美 総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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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3월 경륜선수였던 타이라 미즈키씨와 결혼. 사고 후 남편을 극진히 간병하여, 전신마비상태에서 걸을 수 있게 되기까지 돕는다. 현재 자택에서 빵 주문 접수, 손님 접대, 발송 등 남편을 도우면서 카운셀링 활동, 환경과 평화 이벤트 등에서의 사회 등을 담당. 모델, 여배우로서도 폭넓게 활동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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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장 천사의 빵 1장 자전거와 미즈키군과 나 2장 그리고 그 날 3장 그래! 빵집을 열자 4장 행복이 도착했습니다 종장 앞으로의 우리들 빛은 반드시 온다
▣ Short Summary 주문 후 3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빵! 일본을 감동시킨 사람에게 수여되는 ‘시티즌 오브 더 이어’ 수상자. 요미우리 신문, TV 프로그램 ‘기적체험, 언빌리버블’의 소개로 화제 집중!
가마쿠라의 조용한 주택가. 간판도 쇼케이스도 없는 작은 빵집. 부부 두 사람이 운영하는 이 빵집에서 파는 것은 가정용 오븐으로 만들 수 있는 작고 단순한 빵 뿐이다. 하지만 전국에서 주문이 쇄도하고, 구매 대기자가 3년치나 꽉 차버렸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주문한 사람, 병마와 싸우며 빵이 올 날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서서히 알려지고, 사람들에게 행복과 살아갈 용기를 주는 이 빵은 언젠가부터 ‘천사의 빵’이라 불리게 되었다.
저자의 남편은 경륜선수였다. 하지만 결혼 후 갑작스런 사고로 전신마비, 뇌기능 장애자가 되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처럼 보였던 두 사람에게 재활 활동으로 시작한 빵 만들기는 인생을 바꾸는 큰 계기가 되고, 남편이 만드는 빵과 빵을 먹은 손님들의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TBS 다큐멘터리로 방영, 이제는 3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빵집이 되었다.
부인은 이 책을 통해 두 사람의 만남, 결혼 이후의 사고, 재활 활동, 빵을 만들게 된 계기, 손님들과의 마음의 교류를 이야기 하며, 후유증을 안고 사는 불안한 심정과 갈등, 재도전 등에 대해서도 담담히 밝히고 있다. 아픈 남편을 뒷바라지하면서도 카운셀링과 환경보호활동, 배우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열심히 살고 있는 그녀의 솔직하고 밝은 모습에 일본 전국민이 감동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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