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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결혼식 |
Weekly 48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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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奇跡のウエディン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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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다카하시 리카 (高橋 梨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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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부와 생활사 (主婦と生活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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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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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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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하시 리카 (高橋 梨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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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오카 시립 병원 간호사. 73년생.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거주. 32세 때 유방암에 걸린 것을 알게 됨. 림프절, 간장에 전이하면서 항암제, 방사선치료, 호르몬 요법을 거쳐 암과 공존중. 2008년 투병체험을 기록한 <벼랑 끝의 간호사, 암과 함께 살다> 를 자비출판, 2009년 아스카신사에서 재출간되었다. 지방신문, TV등을 통해 다수 취재되었다. <이와테 핑크리본의 모임>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유방암 박멸운동에 힘을 쏟고 있다.
*2010년 6월 1일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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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사랑의 조각 2장 흘러넘치는 눈물 3장 떨리는 가슴 4장 흔들리는 기억 5장 함께 살아가다
▣ Short Summary 결혼이란 이렇게 멋진 것이구나. 말기 암의 간호사가 맹세한 영원한 사랑.
저자는 모리오카시의 병원에서 근무하던 평범한 간호사로, 5년 전 어느 날 32살에 나이로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간호사 일을 그만두지 않고 자신의 투병생활을 기록하여 책으로 출간했으며 유방암 퇴치운동에 앞장서는 등, 암으로 고통 받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그리고 작년 11월에는 드디어 평생 꿈꾸던 결혼을 하게 된다.
30대 초반에 유방암을 발견, 간장 및 뼈까지 전이된 말기 암 환자로 산다는 것, 힘든 투병생활, 그래도 끝까지 그만두지 않은 간호사라는 일, 주변의 반대와 걱정을 무릅쓰고 결혼에 이르기 까지, 그리고 사랑하는 남편… 이 책은 단순한 감동 스토리를 넘어서 한 여자의 이야기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병이 아니더라도 살다 보면 큰 일이 생긴다. 행복을 포기해버린 사람들에게 포기하지 말라는 강한 염원을 담았다” - 출간기념회에서 출간 소감을 밝히며
*끝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근무하던 그녀는 올해 5월 통증을 느껴 입원했으며, 결국 6월 1일에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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