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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남들에게 묻기는 무안한 인터넷 활용법 Weekly 494호
원제 : インターネット超★活用法
저자 : 노마딕 (노마딕)
출판사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출판년도 : 201006
페이지 : 253쪽
 
일본도서 > 기타
노마딕 (노마딕)
2002년 설립. 컴퓨터, 금융, 투자, 비즈니스 실무 등의 분야를 전문적으로하는 편집 프로덕션. 주요 저서로는 <이제 와서 물을 수 없는 트위터의 사용법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 <타인에게 묻을 수 없는 컴퓨터 20배 활용법>, <사거나 팔거나 처음 시작하는 주식> 그리고 편저로 <타인에게 물을 수 없는 ‘엑셀’의 활용법> 등이 있다.
 

▣ 목 차
제1장 트위터의 활용법
제2장 YouTube의 활용법
제3장 믹시의 활용법
제4장 구글 활용법
제5장 2채널 활용법
제6장 블로그 활용법
제7장 브라우저 활용법
제8장 메일 활용법

▣ Short Summary
요즘은 사람들이 ‘누구누구 트위터 봤어?’ ‘그 YouTube의 동영상 봤어?’ 하는 대화를 쉽게 들을 수 있다. 트위터? YouTube? 뭔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그 외에도 이미 너무 많은 사이트들이 있다 보니 또 어딘가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귀찮을 때도 있다. 막상 가입하고 보니 뭔가 많은데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몰라 또 방치하게 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각종 유명 사이트의 인터넷 활용법을 소개한 책이 있다.

저자는 인터넷에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고 편리한 서비스가 있지만, 그 수가 너무 많아서 유명한 주요 서비스만 활용하려 해도 그것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그러다 보니 ‘이름은 들어봤지만 사용한 적은 없다’ ‘써보려고 했는데 잘 몰랐다’ 하는 인터넷 서비스가 많이 있다 하는 것이 지금 인터넷 유저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이용하고 있는 유명한 웹 사이트를 중심으로 이것만큼은 최저한으로 알아두면 좋겠다 싶은 사용법들을 정리했다. 트위터, 유튜브, 구글, 블로그, 브라우저 등등 각 서비스의 기본부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편리한 사용법까지를 소개하고 있어서 사용한 적은 없는 사람은 물론이고, 자신은 이미 충분히 사용하고 있다 싶은 사람들에게도 의외로 도움이 되는 테크닉과 노하우가 있을 것이다.
또한 윈도우 7이 되면서 지금까지와는 크게 바뀐 메일(Windows Live 메일) 이나 브라우저(Internet Explorer 8)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독자들이 인터넷이라는 망망대해를 좀 더 즐겁게, 그리고 안전하게 항해하기 위한 지도로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