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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뇌가 90% 바뀌는 아침 활용법 Weekly 517호
원제 : あなたの脳が9割変わる! 超「朝活」法
저자 : 구보다 기소 (久保田競)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1012
페이지 : 190쪽
 
일본도서 > 기타
구보다 기소 (久保田競)
1932년생. 의학박사. 교토대학교 명예교수 도쿄대학 의학부, 도쿄대학 대학원 졸업 후 뇌연구의 일인자였던 도키자네 교수 밑에서 뇌신경생리학을 전공. 오레곤주립의과대학 J.M 부르크하르트 교수에게 사사를 받았다. 교토대학 영장류연구소 신경생리연구부문 교수, 소장을 역임. 세계에서 가장 권위가 있는 뇌의 학회 <미국신경과학회>에서 한 연구발표는 일본인 최다인 100점 이상을 기록하면서 현대 일본에 있어서 자타가 공인하는 뇌 연구의 최고권위자. 지은 책으로 『뇌를 탐험한다』『달리기로 머리가 좋아진다』『손의 구조와 뇌의 발달』 등이 있다.
 

▣ 목 차
프롤로그 ‘뇌 과학의 최고권위’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체내시계의 리듬을 120% 활용한 최고의 ’아침활용’법
- 베스트셀러 [단시간 수면법]이나 [아침활용책]은 뇌 과학적으로 올바를까?
- 최신 뇌 과학으로 판명되었다! 7시간 자지 않으면 건강하게 살 수 없다?
- 아침 활용만 주목하지 않은, 뇌 과학적으로 올바른 최고의 아침활용법은? 등

제1장 ‘뇌 과학적으로 올바른 수면’으로 바뀌면 나른한 아침이 단번에 바뀐다.
- 아침활용의 새로운 왕도. 황금의 ‘7시간 수면’
- 4시간 수면은 수명을 희생하는 행위
- 수면을 이용한 공부법이 있다.
- 나이가 들면 왜 놀리지 않게 될까?
- 자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등

제2장 50년 이상 ‘아침활용’ 실천 중! 이른 아침부터 뇌가 활발하게 활성화하는 구보다식 ‘아침활용’법
- 뇌가 기분 좋다고 느끼는 기상법은
-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움직인다’로 활성화하는 워킹 메모리
- ‘쾌감보상 시스템’으로 아침을 쾌적하게 하는 법
- 황금의 아침 식사는 콩, 된장국, 카레.
- 좀처럼 개선하기 힘든 나쁜 습관을 바꾸는 방법 등

제3장 ‘아침활용’만 해도 안 된다. ‘아침~저녁의 시간’을 지배하면 46세부터라도 생활습관을 바꿀 수 있다.
- 스트레스 해소법은 남녀가 다르다.
- 최신 스트레스 연구로 알게 된 것
- 해마가 망가지면 기억력이 저하된다.
- 2009년에 발견된 스트레스에 대한 놀라운 사실
- 무력감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것 등

▣ Short Summary
아침형 인간이 이슈가 되면서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해서 충실한 하루를 보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이나 조깅을 하거나, 아침식사를 하며 공부하는 모임, 아침 세미나 등도 활발해졌다. 분명, 질이 좋은 수면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한 뇌와 신체는 아침에는 상쾌한 상태이기 때문에 하루의 피로가 나타나는 저녁 이후보다 효율 좋게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아침에 커튼을 열고 태양의 빛을 쬐는 것으로 활력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시중의 <*시간 수면법>, <아침 *시에 일어나서 성공하자> 등의 단시간 수면법 등과 뇌와 세로토닌의 관계를 논거로 한 뇌와 스트레스에 대한 책은 뇌 과학적으로 올바른 것일까? 수 십 년간 뇌 과학을 전문으로 한 저자는 이에 대해 의구심을 표한다. 그리고 충분하지 않은 근거와 실증되지 않은 것을 저자가 곡해한 기술이 남발하고 있는 책으로 독자들이 오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많은 책들이 이러한 방법으로 실적으로 올렸고 인생이 바뀌었다 말하지만, 인간의 수면, 기상의 리듬은 사람에 따라 제각기 다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방법이 자신에게도 통한다 보장할 수 없다.

또한 최신 뇌 과학 연구에서는 ‘사람에 따라 가장 적합한 수면시간은 하루 6시간 반 이상 7시간 반 미만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무리해서 단시간수면을 반복하면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그리고 심지어 비만 등의 병에 걸릴 확률이나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실증한 데이터도 있다. 그리고 아침형 인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에만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아무리 일찍 일어나서 노려간다 해도 무리하게 일어나서 멍한 상태가 유지된다면 효과적으로 아침을 활용하고 있다고 할 수 없다. 뇌는 자신이 기분 좋다고 적극적으로 느낄 때 발달하기 때문에, 무리함을 느낀다면 아침형 인간을 포기하는 편이 낫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뇌 과학적으로 올바른 아침활용법은 무엇일까? 아침에 상쾌하고 기분 좋게 눈을 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습관이다. 그리고 그것은 아침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전날 밤부터 아침까지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더 중요하다. 전날의 피로를 풀기 위한 기분 좋은 수면과, 잠을 청할 때까지 건강한 밤을 보내는 방법이야말로 진정한 아침활용을 위한 핵심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진정한 아침활용을 위해 일상생활에 익혀야 할 습관과 뇌 과학적으로 올바른 수면에 대해 소개한다. 예를 들어 <7시간 수면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 <자기 전에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방법>, <아침에 일어나면 좋은 일이 생기는 쾌감보상 시스템>, <기상 후 30분이 가장 스트레스에 강한 황금 시간대>, <아침부터 머리 회전이 좋아지는 6가지 식사> 등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일본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뇌 연구의 최고권위자 구보타 기소 저자가 공개하는 체내시계 120% 활용한 아침활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