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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의 금언 |
Weekly 57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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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100歳の金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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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노하라 시게아키 (日野原 重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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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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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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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3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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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노하라 시게아키 (日野原 重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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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년생. 교토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을 수료하였다. 1941년 세이로카 국제병원 내과의로 부임한 후, 1951년 미국 에모리 대학에 유학했다. 1973년 재단법인 라이프 플래닝 센터를 창설했다. 평소 예방 의학의 중요성을 제창하며, 환자가 참가하는 의료와 의료 개혁을 위한 제안과 종말 의료 보급에 힘써오고 있다. 성인병 대신 ‘생활습관병’이란 단어를 창조하는 등 의학 간호교육 쇄신에 노력하고 있다. 2000년 ‘신노인의 모임’ 결성. 그간의 공적을 인정받아 2005년 일본 문화훈장을 받았다. 현재 세이로카 국제병원 이사장이며 동 병원의 명예 원장이다.
주요 저서에는 『죽음을 어떻게 살 것인가』, 『나이를 거꾸로 먹는 건강법』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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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자신의 길을 걷기 위하여 제2장 삶의 보람을 가지기 위하여 제3장 사람과의 유대관계를 맺기 위하여 제4장 질병에 굴복하지 않기 위하여 제5장 고난에 휩싸였을 때 제6장 직장 일로 성장하기 위하여 제7장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하여 제8장 매일 신선하게 살기 위하여 제9장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죽을 수 있도록 제10장 미래로 가는 길을 이어가기 위하여
▣ Short Summary 100살 현역 의사 히노하라 시게아키가 엮은 인생 철학의 집대성. 지금 전하고 싶은 말 50가지를 수록했다. 살아간다는 것이란? 행복이란? 직업이란? 질환이나 어려움에 지치지 않는 삶이란? 70년 이상 임상의로 살아온 저자가 보내는 메시지로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고 싶은 책이다.
작년 일본은 동북대지진으로 한꺼번에 2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현재도 어려운 피난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올해 만 101살이 되는 저자도 긴 인생 경험 속에서 현실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일들을 겪어왔는데 그 중 하나가 태평양전쟁이었다. 국가적인 잘못을 떠나서 많은 시민들이 원자력 폭탄이나 기타 폭탄으로 많은 것을 잃어 버렸다. 그러나 사람들은 다시 일어나고 전진했다.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어떤 절망 속에서도 희망만 가지고 살면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저자는 믿고 의심하지 않는다.
이 책은 100년이라는 긴 인생을 살아온 저자가 현재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독자들에게 힘이 되는 50가지 말을 전한다.
- 상세 내용 – 이 책에는 직업, 건강, 삶, 미래, 질병, 사람과의 관계, 죽는 순간 등 다양한 일에 관한 삶의 힌트가 많이 들어 있다. 몇 가지 내용을 발췌한다.
생명은 시간 생명이란 우리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다. 생명도 시간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용할 수 있다. 시간을 사용하면 생명이 형태가 된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시간은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하게 주어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명인 시간을 유익하게 쓰는 것이다. 어른이 되면 생명의 시간을 남들을 위해, 세계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는 편이 좋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함으로 인해 생명이 빛나고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가 반드시 만들어질 것이다.
유종의 미를 장식한다 저자는 많은 환자의 죽음을 지켜봐 왔는데 “고맙다”라고 감사의 말을 하고 미소를 지으며 숨을 거두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그런 환자들의 죽음은 오히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치유하고, 따뜻한 구원의 손길이 된다. 저자는 100살을 맞은 작년, 45살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된 여성이 죽기 1주일 전에 같이 사진을 찍었는데 감사의 마음 그 자체였다고 한다. 언젠가 누구나 맞이하게 되는 죽음. 가능하면 절망적으로 목숨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이 세상을 떠났으면 좋겠다. 구제가 되는 마지막 얼굴로 조용하게 유종의 미를 장식하고 싶다.
약속을 지킨다 저자는 10년 후의 예정을 쓸 수 있는 수첩을 애용하고 있다. 100살을 넘긴 지금은 2020년, 즉 110살 때까지의 다양한 스케줄을 순차적으로 수첩에 기입하고 있다. 미래의 약속은 살아가는 원동력. 소중한 사람과 지켜야 하는 약속은 삶의 보람이 된다. 그래서 저자는 약속을 달성해야 하는 의무에 가까운 존재로 생각한다. 인생의 목표라고도 할 수 있다. 공적인 것이나 사명감을 가지고 계획한 것은 어떻게 해서도 이루어 내려고 자신과 약속한다. 이것이 바로 삶의 보람이 된다. 사람에게는 목표치가 필요하다. 친구와 만날 약속이 있다, 음악회에 갈 예정이 있다,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등의 작은 목표여도 좋다. 그런 것들은 나날이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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